‘즐․나․표 문화공연’은 공연단체가 학교를 찾아가는 형태로, 도내 농산어촌, 공단, 도시 속 문화예술 낙후지역의 30개 학교에서 이뤄진다. 초등학교는 18교,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각각 10교와 2교이며, 운영비는 도교육청이 전액을 지원한다.
‘즐․나․표 문화공연’에 대해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교수학습지원과 관계자는 “경기도는 매우 넓고, 지역간 편차가 존재한다”며, “평소 예술공연을 접하기 어려웠던 학생들이 감동의 바다에서 뛰어노는 자리”라고 말했다.
그리고 “예술은 위대하다”며, “우리 학생들이 감수성과 인성을 기르고, 나아가 전인으로 성장하는 작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2026.10.13(화) 2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