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여자중학교(교장 김화실)는 19일(수) 오전 10시30분 개교 제83주년을 기념하는 개교기념식을 개최했다.
동대부여중 국악 관현악팀의 국악 연주, 프론티어에 이어 진행된 식에서는 30년간 근속한 권영익 선생, 김영겸 선생, 10년간 근속한 정숙진 선생, 윤용민 선생을 비롯해 공료표창 수상자에 손순 선생, 학교장 표창을 받은 김용석 등 오랜 시간 학교를 위해 열심히 공헌해 온 분들에 대한 축하의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이사장님 정련 큰 스님이 참석해 한분한분 선생님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사진을 찍는 모습은 참석한 내빈, 학생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짓게 하는 시간이었다.
최근 변화가 많은 학교와 학생들로 인해 언론을 통해 많은 얘기가 오고가지만, 오랜 시간 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해 준 근속 선생들이 있었기에 개교 83주년이라는 전통을 유지해 올 수 있었음을 새삼 느끼게 하는 시간이었다.
동대부여중 국악 관현악팀의 국악 연주, 프론티어에 이어 진행된 식에서는 30년간 근속한 권영익 선생, 김영겸 선생, 10년간 근속한 정숙진 선생, 윤용민 선생을 비롯해 공료표창 수상자에 손순 선생, 학교장 표창을 받은 김용석 등 오랜 시간 학교를 위해 열심히 공헌해 온 분들에 대한 축하의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이사장님 정련 큰 스님이 참석해 한분한분 선생님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사진을 찍는 모습은 참석한 내빈, 학생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짓게 하는 시간이었다.
최근 변화가 많은 학교와 학생들로 인해 언론을 통해 많은 얘기가 오고가지만, 오랜 시간 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해 준 근속 선생들이 있었기에 개교 83주년이라는 전통을 유지해 올 수 있었음을 새삼 느끼게 하는 시간이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3(화) 2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