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본선대회에서는 지난 5월 25일(토) 예선대회를 통과한 경시부문 84명(초:32, 중:32, 고:20)의 학생들이 4시간 동안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그램 작성 능력을 겨루고, 고등학교 OA부문 43명의 학생들은 실무 중심의 과제를 해결하는 종합 전산실무 능력을 겨룬다.
정보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높은 참여와 열기 가득한 학생정보올림피아드는 올해로 29회를 맞이하면서 더욱 관심 있는 대회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 대회의 우수 입상자들은 국내외에서 이 분야의 리더로서 활동하고 있어 사회의 관심을 받고 있는 대회이다.
인천지역 본선대회 경시분야에서 최종 선발되는 21명(초 7, 중 7, 고 7)의 학생들은 인천을 대표하여 오는 8월 2일(금)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청주시 소재)에서 열리는 제30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에 출전하게 된다.
지난 2012년에는 한국정보올림피아드에서 은상 7명, 동상 7명, 장려상 8명이 수상했으며, 올해에도 우수한 학생들이 많아서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정보직업교육과 윤인문과장은 대회에 참여하는 인천의 정보 꿈나무들에게 “미래의 스마트 강국 대한민국의 훌륭한 인재가 되어 달라 ”며 격려를 하며, 스마트교육 활동에 더욱더 매진하기를 당부했다.


2026.10.13(화) 2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