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용산초등학교는 지난 20일(목), 교내 미르뫼관에서 대구광역시 죽전 119 안전센터의 교육기부를 받아 2학년 학생 101명을 대상으로 여름철안전 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대구용산초 2학년 학생들은 통합교과 ‘여름’을 주제로 여름을 안전하게 지내는 방법을 알고 여름 주변에 여름에 볼 수 있는 곤충, 채소, 과일, 식물들을 배우고 있다.
이와 연계해 학생들은 죽전 119 안전센터에서 온 유태우 소방사, 이은미 소방사와 함께 여름철 안전 수칙에 대하여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수업에서 는 특히 음식을 많이 먹고 물에 들어갔을 때의 위험성, 부모님과 함께 물에 들어가기, 준비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구명조끼와 튜브 꼭 착용하기와 같이 학생들이 여름 방학 기간 뿐 만 아니라 평상시에 기억해두고 꼭 지켜야할 수칙들을 멀티미디어 자료를 통해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최숙희 교장은 “지역사회의 안전 교육 기부를 통해 학생들이 우리 지역 사회의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분들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고 하며 “사고는 조치보다 예방이 중요한데 학생들이 여름방학 기간에 많이 발생하는 물놀이 사고를 예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구용산초 2학년 학생들은 통합교과 ‘여름’을 주제로 여름을 안전하게 지내는 방법을 알고 여름 주변에 여름에 볼 수 있는 곤충, 채소, 과일, 식물들을 배우고 있다.
이와 연계해 학생들은 죽전 119 안전센터에서 온 유태우 소방사, 이은미 소방사와 함께 여름철 안전 수칙에 대하여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수업에서 는 특히 음식을 많이 먹고 물에 들어갔을 때의 위험성, 부모님과 함께 물에 들어가기, 준비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구명조끼와 튜브 꼭 착용하기와 같이 학생들이 여름 방학 기간 뿐 만 아니라 평상시에 기억해두고 꼭 지켜야할 수칙들을 멀티미디어 자료를 통해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최숙희 교장은 “지역사회의 안전 교육 기부를 통해 학생들이 우리 지역 사회의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분들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고 하며 “사고는 조치보다 예방이 중요한데 학생들이 여름방학 기간에 많이 발생하는 물놀이 사고를 예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