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신한욱)은 22일(토),23일(일) 이틀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제17회 울산강남교육장기 초․중학교대항 육상경기대회를 개최했다.
기초육성 종목인 육상을 활성화하고 체력증진 및 활기찬 학교 분위기 형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64교 381명, 중학교 29교 221명, 44개 종목에 총 602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학교의 명예를 걸고 이틀간에 걸쳐 열전을 벌였다.
대회는 지난 5월 열린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금메달리스트 서생중 김현빈,박지호 선수가 선수대표 선서를 시작으로 대회의 막을 올렸다.
특히, 이번 대회 처음 실시한 초등 3학년부 80m 종목에 출전한 어린 선수들이 힘찬 레이스를 펼쳐 관중들로부터 많은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받았다.
신한욱 교육장은 “그 동안 땀 흘리며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본 대회를 통해 소질이 있는 선수를 일찍 발굴해 내년 인천광역시에서 열리는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좋은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육상경기대회는 중학교부문은 교기육성학교와 비육성학교를 분리해 시상을 함으로써 지난해 보다 더 많은 학생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뤄 더욱 뜻깊응 대회였다.
기초육성 종목인 육상을 활성화하고 체력증진 및 활기찬 학교 분위기 형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64교 381명, 중학교 29교 221명, 44개 종목에 총 602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학교의 명예를 걸고 이틀간에 걸쳐 열전을 벌였다.
대회는 지난 5월 열린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금메달리스트 서생중 김현빈,박지호 선수가 선수대표 선서를 시작으로 대회의 막을 올렸다.
특히, 이번 대회 처음 실시한 초등 3학년부 80m 종목에 출전한 어린 선수들이 힘찬 레이스를 펼쳐 관중들로부터 많은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받았다.
신한욱 교육장은 “그 동안 땀 흘리며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본 대회를 통해 소질이 있는 선수를 일찍 발굴해 내년 인천광역시에서 열리는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좋은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육상경기대회는 중학교부문은 교기육성학교와 비육성학교를 분리해 시상을 함으로써 지난해 보다 더 많은 학생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뤄 더욱 뜻깊응 대회였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3(화) 2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