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남기종)이 지난 3일부터 관내 초, 중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2013 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가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이번 대회에는 15개 종목에 초등학교 41교 254팀, 중학교 21교 198팀이 참가했으며 지난 22일, 23일에는 핸드볼, 티볼, 플라잉디스크 종목이 진행됐다.
손홍재 교육지원국장은 지난 22일, 경기가 진행 중인 부평남초(핸드볼), 부광중(티볼), 산곡중(플라잉디스크)을 직접 방문했으며, 이 자리를 통해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학교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 고생하는 심판교사와 각 학교 스포츠클럽 담당교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경기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는 “정정당당함을 기본으로 그 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학업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즐거운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북교육지원청은 6월 말까지 각 종목별 초등부 예선경기를 종료 할 예정이며, 7월 초부터는 예선을 통과한 학교들을 대상으로 4강전 및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하게 된 학교는 북부교육지원청을 대표해 인천광역시 대표선발전에 출전하게 된다.
이번 대회에는 15개 종목에 초등학교 41교 254팀, 중학교 21교 198팀이 참가했으며 지난 22일, 23일에는 핸드볼, 티볼, 플라잉디스크 종목이 진행됐다.
손홍재 교육지원국장은 지난 22일, 경기가 진행 중인 부평남초(핸드볼), 부광중(티볼), 산곡중(플라잉디스크)을 직접 방문했으며, 이 자리를 통해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학교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 고생하는 심판교사와 각 학교 스포츠클럽 담당교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경기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는 “정정당당함을 기본으로 그 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학업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즐거운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북교육지원청은 6월 말까지 각 종목별 초등부 예선경기를 종료 할 예정이며, 7월 초부터는 예선을 통과한 학교들을 대상으로 4강전 및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하게 된 학교는 북부교육지원청을 대표해 인천광역시 대표선발전에 출전하게 된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3(화) 2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