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원고등학교(교장 김석태)는 지난 5월 13일(월) 힐링을 희망하는 학부모 및 교사 16명을 구성해 ‘교류분석(TA) 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힐링!, 행복 찾아가기’라는 주제로 소규모 집단 상담인 「세원힐링클래스」 교육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힐링! 행복 찾아가기’라는 학교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전체 8회기에 걸쳐 학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인간관계 회복과 자녀와의 행복한 소통을 위해 상담심리학의 한 분야인 교류분석이론을 바탕으로 진행하고 있다.
학생이 행복해지려면 부모가 먼저 행복해야한다는 인식하에 ‘힐링!~ 부모 먼저 행복해지기’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5월 13일(월)부터 오는 7월 15일(월)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저녁 8시30분까지 회기당 약 2시간 동안 인천세원고 미래융합실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삶의 주인공 ‘나’의 재발견, 자신의 자아상태 이해하고 타인과의 관계 모색하기, 마음상태의 구조와 기능을 통한 자기분석, 인간의 욕구와 인정자극, 감정이해를 통한 분노조절, 인생각본에서 부모 명령 이해하기, 성격에 따른 대화의 자세, 인생태도와 재 결단」 등을 포함하고 있다.
TA 인간교류분석 집단 상담활동을 통해 자신의 자아를 분석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증진시키는 마음수련을 통해 행복한 삶을 찾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다.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교류상담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집단 상담 형태로 3명의 지도자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주디’라는 닉네임을 가진 3학년 학부모는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힐링, 행복이라는 집단 상담에 참가하면서 자신을 돌아보게 됐고 참된 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게 되면서 가족에 대한 사랑이 깊어지고 가족을 대하는 태도에 큰 변화가 생겼다”며 매우 적극적인 태도로 매시간 임하고 있다.
김석태 교장은 행복한 가족 분위기 내에서 성장한 자녀들은 언제나 행복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인식으로 “학교 현장에서 부모 먼저 행복해지기 위한 학부모 교육에 학교가 솔선한다면 최근 대두되고 있는 학교 현장의 자살, 학교 폭력 등 학생과 관련된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 많이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학교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힐링! 행복 찾아가기’라는 학교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전체 8회기에 걸쳐 학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인간관계 회복과 자녀와의 행복한 소통을 위해 상담심리학의 한 분야인 교류분석이론을 바탕으로 진행하고 있다.
학생이 행복해지려면 부모가 먼저 행복해야한다는 인식하에 ‘힐링!~ 부모 먼저 행복해지기’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5월 13일(월)부터 오는 7월 15일(월)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저녁 8시30분까지 회기당 약 2시간 동안 인천세원고 미래융합실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삶의 주인공 ‘나’의 재발견, 자신의 자아상태 이해하고 타인과의 관계 모색하기, 마음상태의 구조와 기능을 통한 자기분석, 인간의 욕구와 인정자극, 감정이해를 통한 분노조절, 인생각본에서 부모 명령 이해하기, 성격에 따른 대화의 자세, 인생태도와 재 결단」 등을 포함하고 있다.
TA 인간교류분석 집단 상담활동을 통해 자신의 자아를 분석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증진시키는 마음수련을 통해 행복한 삶을 찾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다.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교류상담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집단 상담 형태로 3명의 지도자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주디’라는 닉네임을 가진 3학년 학부모는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힐링, 행복이라는 집단 상담에 참가하면서 자신을 돌아보게 됐고 참된 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게 되면서 가족에 대한 사랑이 깊어지고 가족을 대하는 태도에 큰 변화가 생겼다”며 매우 적극적인 태도로 매시간 임하고 있다.
김석태 교장은 행복한 가족 분위기 내에서 성장한 자녀들은 언제나 행복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인식으로 “학교 현장에서 부모 먼저 행복해지기 위한 학부모 교육에 학교가 솔선한다면 최근 대두되고 있는 학교 현장의 자살, 학교 폭력 등 학생과 관련된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 많이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학교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3(화) 2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