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김해 대청초등학교(교장 김권식)는 25일(화) 오전 9시부터 5학년 147명을 대상으로 시청각실 및 복도에 체험부스를 마련해 ‘체험을 통한 성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성인권교육은 5학년을 대상으로 연간 12차시 분량의 수업을 계획해 이성간에 지켜야 할 에티켓, 폭력민감성 기르기, 폭력에 대처하기, 자기감정 알고 존중하기 등 성인권과 관련한 통합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성역할 고정관념을 버리고 배려적이고 소통적인 관계를 맺기를 지향하고 있다.
이번 2차시 분량의 체험교육은 특별히 경상남도 성문화센터의 강사가 학교로 찾아와 진행된 것으로, 학생들이 3개의 부스를 다니며 직접 체험하고 느끼며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다.
특히 부스체험활동은 임신복 입어보기, 아기모형 안아보기, 신체모형 살펴보기 등 여러 가지 체험 도구를 직접 살펴보고 만져보며 내 몸의 주인인 나를 태어나게 한 부모님께 감사함을 알고, 자신을 보호하는 법을 배우게 됐다.
또한 학생들은 체험한 내용을 생각하며 부모님께 감사의 편지를 쓰고, 활동 소감을 적으며 성인권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보고 다짐해보기도 했다.
김권식 교장은 “학교에서의 성인권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나의 소중함을 알고 긍정적인 자신의 모습을 찾으며, 폭력 없는 사회 속에서 서로를 배려하며 건강하게 성장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인권교육은 5학년을 대상으로 연간 12차시 분량의 수업을 계획해 이성간에 지켜야 할 에티켓, 폭력민감성 기르기, 폭력에 대처하기, 자기감정 알고 존중하기 등 성인권과 관련한 통합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성역할 고정관념을 버리고 배려적이고 소통적인 관계를 맺기를 지향하고 있다.
이번 2차시 분량의 체험교육은 특별히 경상남도 성문화센터의 강사가 학교로 찾아와 진행된 것으로, 학생들이 3개의 부스를 다니며 직접 체험하고 느끼며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다.
특히 부스체험활동은 임신복 입어보기, 아기모형 안아보기, 신체모형 살펴보기 등 여러 가지 체험 도구를 직접 살펴보고 만져보며 내 몸의 주인인 나를 태어나게 한 부모님께 감사함을 알고, 자신을 보호하는 법을 배우게 됐다.
또한 학생들은 체험한 내용을 생각하며 부모님께 감사의 편지를 쓰고, 활동 소감을 적으며 성인권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보고 다짐해보기도 했다.
김권식 교장은 “학교에서의 성인권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나의 소중함을 알고 긍정적인 자신의 모습을 찾으며, 폭력 없는 사회 속에서 서로를 배려하며 건강하게 성장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3(화) 2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