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학하초등학교(교장 정흥구)는 지난 26일 3~6학년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호주의 Tacking Point 공립초등학교 학생들과 ‘Food’를 주제로 1학기의 마지막 화상수업을 했다.
40분의 수업시간동안, 호주 학생들은 학하초 친구들에게 호주의 전통 음식과 쿠키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자신들이 싸온 점심 도시락도 보여주면서 설명했다.
곧이어, 학하초 학생들의 발표순서에서는 한국 음식의 특징 및 종류,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학교에 마련된 비닐하우스 스마트텃밭에서 나온 재료로 음식을 만드는 모습을 제작한 동영상을 영어로 발표했다.
학하초는 지난 2012년 11월부터 화상시스템을 구축하고 준비해 2013년 3월부터 주1회 화상수업을 전개해, 양국의 교육제도와 자연, 음식, 문화유산 및 역사와 관련한 다양한 주제로 수업을 전개하는 가운데 서로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
학생들은 화상수업을 통해 또래 친구들에게 영어로 의사소통하기 위해서 영어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적극적으로 사용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2학기 화상수업은 여름방학이 끝난 후 9월에 다시 시작하며, 여름 방학 때 학하초 학생들이 수업을 함께 했던 호주학교를 방문할 계획을 갖고 있어 더욱 기대가 크다.
수업을 마친 한 학생은 “처음 화상수업을 할 때는 긴장도 많이 하고 부담도 됐었지만 지금은 호주 친구들과 친해져서 수업이 재미있고 기다려져요. 그리고 학교에서 배운 영어를 직접 외국인에게 말해볼 수 있으니까 영어실력도 더 좋아졌어요. 2학기 화상수업이 기다려져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40분의 수업시간동안, 호주 학생들은 학하초 친구들에게 호주의 전통 음식과 쿠키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자신들이 싸온 점심 도시락도 보여주면서 설명했다.
곧이어, 학하초 학생들의 발표순서에서는 한국 음식의 특징 및 종류,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학교에 마련된 비닐하우스 스마트텃밭에서 나온 재료로 음식을 만드는 모습을 제작한 동영상을 영어로 발표했다.
학하초는 지난 2012년 11월부터 화상시스템을 구축하고 준비해 2013년 3월부터 주1회 화상수업을 전개해, 양국의 교육제도와 자연, 음식, 문화유산 및 역사와 관련한 다양한 주제로 수업을 전개하는 가운데 서로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
학생들은 화상수업을 통해 또래 친구들에게 영어로 의사소통하기 위해서 영어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적극적으로 사용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2학기 화상수업은 여름방학이 끝난 후 9월에 다시 시작하며, 여름 방학 때 학하초 학생들이 수업을 함께 했던 호주학교를 방문할 계획을 갖고 있어 더욱 기대가 크다.
수업을 마친 한 학생은 “처음 화상수업을 할 때는 긴장도 많이 하고 부담도 됐었지만 지금은 호주 친구들과 친해져서 수업이 재미있고 기다려져요. 그리고 학교에서 배운 영어를 직접 외국인에게 말해볼 수 있으니까 영어실력도 더 좋아졌어요. 2학기 화상수업이 기다려져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3(화) 2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