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모두 5종목에 특수학교(급) 학생과 교사 등 40여 명이 참가해 학교와 지역을 대표해서 열띤 경연을 펼치게 된다. 특수학교 재학생은 한글타자, 워드프로세서 부문에, 특수학급 재학생은 워드프로세서, 파워포인트, 데이터처리 부문에 참가한다.
더욱이 이번 대회는 제11회 전국특수교육정보화대회 강원도 지역 예선을 겸하고 있어 전국대회 운영 방식과 동일하게 치뤄지며 종목별 1위 학생들은 오는 9월 전국대회에 출전 자격을 얻는다.
지용식 도교육청 책임교육과장은 “이 대회를 계기로 특수교육 대상학생이 정보를 차별없이 누릴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정보 접근성을 높여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강원특수교육정보화대회는 특수교육 대상학생들이 지식정보화 사회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소양을 갖추며, 정보화 능력을 신장시켜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는 뜻 깊은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10.13(화) 2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