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김해 생림초등학교(교장 정상률)는 지난 28일(금) 학생들이 한 학기동안 물, 숲, 기후 분과별로 체험활동 중심의 주제학습을 실시한 결과를 발표해 환경교육의 의의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생림초는 3개 분과의 무학년제(3~6학년 대상)로 구성된 학생 동아리 활동을 중심으로 하는 쌩쌩쌩(生林·生水·生氣)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생림초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환경전문가 특강 및 전문가와 함께하는 교내 체험학습 9회, 전교생이 함께하는 주제중심 교외 환경체험활동 4회를 운영하면서 지속가능발전을 실천할 수 있는 인재를 기르기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개최한 발표회를 통해 분과별 학습 결과를 전교생이 공유하고 2학기 환경 동아리 활동을 미리 기획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번 발표회에 발표자로 참가한 6학년 남샛별 학생은 “체험 활동을 하면서 과학이나 사회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하고 즐거웠어요. 이번 발표회를 친구들과 함께 준비하면서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고 공부한 것을 나누게 돼 뿌듯했어요”라고 소감을 밝혀 생림초의 체험 중심의 학생 동아리 활동이 학생의 학교생활에 가져다 준 긍정적인 효과를 확인 할 수 있었다.
한편 생림초등학교는 ‘학생이 행복한 교육 실현’을 위한 학생 중심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의 중심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생림초는 3개 분과의 무학년제(3~6학년 대상)로 구성된 학생 동아리 활동을 중심으로 하는 쌩쌩쌩(生林·生水·生氣)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생림초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환경전문가 특강 및 전문가와 함께하는 교내 체험학습 9회, 전교생이 함께하는 주제중심 교외 환경체험활동 4회를 운영하면서 지속가능발전을 실천할 수 있는 인재를 기르기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개최한 발표회를 통해 분과별 학습 결과를 전교생이 공유하고 2학기 환경 동아리 활동을 미리 기획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번 발표회에 발표자로 참가한 6학년 남샛별 학생은 “체험 활동을 하면서 과학이나 사회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하고 즐거웠어요. 이번 발표회를 친구들과 함께 준비하면서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고 공부한 것을 나누게 돼 뿌듯했어요”라고 소감을 밝혀 생림초의 체험 중심의 학생 동아리 활동이 학생의 학교생활에 가져다 준 긍정적인 효과를 확인 할 수 있었다.
한편 생림초등학교는 ‘학생이 행복한 교육 실현’을 위한 학생 중심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의 중심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3(화) 2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