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교육청은 김복만 교육감을 비롯하해 미래인재교육과 과장 등 6명의 울산교육대표단을 구성해 직업 기술 교육 교류 협의를 위해 지난 6월 26일(수)부터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호주 시드니 현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는 울산시교육청이 호주 NSW SI TAFE과 MOU를 체결해 양 기관 간 영어교육, 직업 훈련, 문화 교류 및 취업능력 개발을 포함한 훈련 및 교육교류 제공에 합의했고, 이번 MOU 합의를 기반으로 2013 특성화고 글로벌 인턴십 학생을 위한 맞춤형 직업 연수 훈련 프로그램을 구체적으로 협의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울산광역시교육청은 NSW 주 교육청을 방문해 울산교육청을 적극 홍보해 우호 증진 및 교육 교류를 협의하고, 학생 교류 및 교사 연수 등 다양한 교육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향후 지속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김복만 교육감을 비롯한 울산교육청 대표단은 한인 회장(김병일) 및 스트라스필드 시의원(옥상두)을 방문해 시드니 내 한국 교민 현황을 듣고 앞으로 교육과 관련된 울산시교육청의 협조가 필요할 시에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약속했고, 스트라스필드 내 한국 학생이 많은 Hombush 고등학교를 방문해 한국 학생들을 격려했다.
울산광역시교육청의 이번 3박 5일간의 시드니 방문은 영어 연수 프로그램이 아닌 직업 교육 훈련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교육 부문의 교류가 시도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상당히 크다.
이번 방문에는 울산시교육청이 호주 NSW SI TAFE과 MOU를 체결해 양 기관 간 영어교육, 직업 훈련, 문화 교류 및 취업능력 개발을 포함한 훈련 및 교육교류 제공에 합의했고, 이번 MOU 합의를 기반으로 2013 특성화고 글로벌 인턴십 학생을 위한 맞춤형 직업 연수 훈련 프로그램을 구체적으로 협의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울산광역시교육청은 NSW 주 교육청을 방문해 울산교육청을 적극 홍보해 우호 증진 및 교육 교류를 협의하고, 학생 교류 및 교사 연수 등 다양한 교육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향후 지속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김복만 교육감을 비롯한 울산교육청 대표단은 한인 회장(김병일) 및 스트라스필드 시의원(옥상두)을 방문해 시드니 내 한국 교민 현황을 듣고 앞으로 교육과 관련된 울산시교육청의 협조가 필요할 시에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약속했고, 스트라스필드 내 한국 학생이 많은 Hombush 고등학교를 방문해 한국 학생들을 격려했다.
울산광역시교육청의 이번 3박 5일간의 시드니 방문은 영어 연수 프로그램이 아닌 직업 교육 훈련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교육 부문의 교류가 시도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상당히 크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3(화) 2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