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Fun Fun) Baking Class’는 특수교육대상 중학생의 졸업 후 진로 및 직업교육의 일환으로 단지 체험하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심도 깊은 수업을 진행하면서 학생들에게 미래 직업으로의 동기부여와 바람직한 직업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프로그램이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전문적인 제과제빵 기능사로부터 직업에 필요한 지식, 기술, 위생, 그리고 안전 및 직업예절에 대한 교육을 받았으며, 또한 직접 만든 빵을 관내 지역아동센터로 전달하는‘웃음 빵! 행복 빵! 함께해요!’사업에 참여해 나눔의 보람을 갖기도 했다.
북부교육지원청 유아특수교육담당 이상숙 장학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무엇보다도 학생들은 무엇인가를 혼자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 앞으로 더욱 알찬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적극 확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화) 19: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