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봉화군 상운초등학교(교장 강희태)는 지난 5일(금) 봉화군청의 지원을 받아 안동 도산서원에서 4-6학년 학생 모두가 참여해 명륜교실 체험으로 선비문화의 인성과 여유를 온 몸으로 체험하는 알찬 시간을 가졌다.
물야초, 명호초, 석포초와 함께 참여한 이날 선비문화 체험 명륜교실은 봉화군청의 지원을 받아서 안동시 도산서원 일대의 유교문화를 머리로 익히고, 마음으로 느끼며, 온몸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 순서로 도산서원을 방문해 전교 선생의 설명과 함께 의복을 갖추어 제향의식을 체험했다.
이어 선비문화수련원으로 자리를 옮겨 유교 강의를 통해 배려와 끊임없는 자기 수련의 선비정신을 접했으며 현대에도 이어져야할 기본 예절교육인 인사법을 예법에 따라 직접 실습했다.
이러한 교육은 선인의 얼과 뜻을 기리고 웃어른뿐만 아니라 자신에 대해서도 공경할 줄 아는 자각을 바탕으로 한 퇴계 선생의 ‘경(敬) 사상’ 정신을 생활 속에 실천하는데 그 의미를 지니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육사 문학관을 방문해 이육사 선생의 일대기 동영상을 시청해 독립운동과 문학 활동으로 행동하는 지성으로서의 선비정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체험은 잠시라도 기다리지 못하고 스마트폰에 빠진 우리 아이들에게 경과 예를 깊이 되새기고,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물야초, 명호초, 석포초와 함께 참여한 이날 선비문화 체험 명륜교실은 봉화군청의 지원을 받아서 안동시 도산서원 일대의 유교문화를 머리로 익히고, 마음으로 느끼며, 온몸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 순서로 도산서원을 방문해 전교 선생의 설명과 함께 의복을 갖추어 제향의식을 체험했다.
이어 선비문화수련원으로 자리를 옮겨 유교 강의를 통해 배려와 끊임없는 자기 수련의 선비정신을 접했으며 현대에도 이어져야할 기본 예절교육인 인사법을 예법에 따라 직접 실습했다.
이러한 교육은 선인의 얼과 뜻을 기리고 웃어른뿐만 아니라 자신에 대해서도 공경할 줄 아는 자각을 바탕으로 한 퇴계 선생의 ‘경(敬) 사상’ 정신을 생활 속에 실천하는데 그 의미를 지니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육사 문학관을 방문해 이육사 선생의 일대기 동영상을 시청해 독립운동과 문학 활동으로 행동하는 지성으로서의 선비정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체험은 잠시라도 기다리지 못하고 스마트폰에 빠진 우리 아이들에게 경과 예를 깊이 되새기고,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3(화) 19: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