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교육청 지정 농어촌 전원학교와 교육복지 연구학교를 운영 중인 거제 장목초등학교(교장 허성숙)는 지난 5일, 1교 1복지시설 자매결연 기관인 실로암(거제장애인협회)을 방문해 교육기부의 일환으로 다양한 공연과 말벗 돼 드리기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정성이 담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매년 4,5,6학년 전체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예술 나래 펼치기 활동으로 학생들의 재능 기부를 통한 리코더 연주, 개그, 댄스공연, 탁구 경기와 안마해드리기 등 웃음과 감동을 드렸다.
6학년 변혜정 학생은 “봉사시간이 정말 즐거웠고 공연과 말벗이 돼 안마하며 운동으로(탁구) 하나 되는 시간이 행복했다. 이런 일을 자주 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실로암은 연초면에 위치한 장애인 생활 시설로 이번 방문을 통해 학생들에게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장애이해교육도 자연스럽게 이뤄졌다.
담당교사는 “봉사시간이 즐거움의 연속이 돼 생활 가운데 자연스러운 나눔 배려의 삶이 자리 잡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약속했다.
매년 4,5,6학년 전체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예술 나래 펼치기 활동으로 학생들의 재능 기부를 통한 리코더 연주, 개그, 댄스공연, 탁구 경기와 안마해드리기 등 웃음과 감동을 드렸다.
6학년 변혜정 학생은 “봉사시간이 정말 즐거웠고 공연과 말벗이 돼 안마하며 운동으로(탁구) 하나 되는 시간이 행복했다. 이런 일을 자주 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실로암은 연초면에 위치한 장애인 생활 시설로 이번 방문을 통해 학생들에게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장애이해교육도 자연스럽게 이뤄졌다.
담당교사는 “봉사시간이 즐거움의 연속이 돼 생활 가운데 자연스러운 나눔 배려의 삶이 자리 잡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약속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3(화) 19: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