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신초등학교(교장 김영목)에서는 11일(목) 오후 1시 50분부터 동부교육지원청 지구별 자율 컨설팅장학의 일환으로 제8지구 중심학교 공동연수가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종율 교수학습지원과장, 원정애 장학사 및 제8지구 30여명의 선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4학년 박기성 선생의 음악과 수업공개 참관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수업은 창작 국악 동요인 ‘소금장수’를 제재로 다양하게 불러보는 수업으로 진행됐다.
특히, 모둠별로 장구나 소고 등 전통 악기로 장단을 맞추면서 노래부르기, 소금으로 제재곡을 연주해 보는 활동 등 교재를 재구성한 심화된 수업으로 학생들에게는 우리 문화와 전통 음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불러 일으켰으며, 참관한 선생들에게는 전통 음악에 대한 지도법을 공유 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이어진 수업 협의회에서는 전통 음악에 대한 다양한 교수 방법 및 효과성과 학생들의 창작국악동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
이후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수업 컨설팅’이라는 주제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종율 교수학습지원과장의 연수가 진행됐다.
수업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수업 장학의 문제점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수업 컨설팅의 활성화 방안 및 수업 컨설팅의 실제에 대한 연수가 이뤄졌다.
김영목 교장은 본 행사를 통해 동부 제8지구 선생님들에게 음악과의 교수·학습 방법 및 전통 음악에 대한 지도 방법의 공유와 수업 컨설팅에 대한 이해의 확산을 통해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학교 교육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종율 교수학습지원과장, 원정애 장학사 및 제8지구 30여명의 선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4학년 박기성 선생의 음악과 수업공개 참관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수업은 창작 국악 동요인 ‘소금장수’를 제재로 다양하게 불러보는 수업으로 진행됐다.
특히, 모둠별로 장구나 소고 등 전통 악기로 장단을 맞추면서 노래부르기, 소금으로 제재곡을 연주해 보는 활동 등 교재를 재구성한 심화된 수업으로 학생들에게는 우리 문화와 전통 음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불러 일으켰으며, 참관한 선생들에게는 전통 음악에 대한 지도법을 공유 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이어진 수업 협의회에서는 전통 음악에 대한 다양한 교수 방법 및 효과성과 학생들의 창작국악동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
이후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수업 컨설팅’이라는 주제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종율 교수학습지원과장의 연수가 진행됐다.
수업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수업 장학의 문제점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수업 컨설팅의 활성화 방안 및 수업 컨설팅의 실제에 대한 연수가 이뤄졌다.
김영목 교장은 본 행사를 통해 동부 제8지구 선생님들에게 음악과의 교수·학습 방법 및 전통 음악에 대한 지도 방법의 공유와 수업 컨설팅에 대한 이해의 확산을 통해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학교 교육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3(화) 1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