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학년이 지난 5일부터 7월 10일까지 반별로 순차적으로 견학․체험하는 이 프로그램은 대전시청의 이해, 시청 하늘 도서관 체험 및 도서관 이용 요령 익히기 이외에 시청 119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화재 신고 요령과 119 종합 상황실의 역할 등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생생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대전동도초등학교 주변에는 공공 도서관이 없어서 도서관을 이용하는 체험교육이 의미가 있었고, 밖에서 보기만 했던 대전시청을 직접 방문해 대전시청의 역할과 의미를 되새기는 유익한 경험이 됐다.
3학년 학생들은 “차타고 지나갈 때만 보던 엄청 높은 시청 빌딩에 직접 가보니 너무 신기해요.”, “시청 건물이 높은 만큼 일도 여러 가지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시청 도서관에 식구들이랑 또 와보고 싶어요.” 라고 했다.
대전동도초등학교 교장(박세권)은 “학생들이 책을 통해서 배운 지식을 일상에서 경험하는 것을 통해서 더욱더 창의적이고, 실제적인 능력을 가진 학생으로 자라나길 바란다. 또한 시청 견학을 통해 우리 지역을 더욱 더 잘 이해하고, 사랑하며, 발전시켜나가는 학생들로 자라나길 바란다.”라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양질의 교육 지원을 약속했다.


2026.10.13(화) 19: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