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교육감은 그동안 전국민적 관심사였던 학교폭력근절을 위해 교육감을 중심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
교육청의 정책적 지원과 함께 일선학교 현장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과 법률적 지원을 하고 있으며, 법원·검찰·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를 공고히 함으로써 학교폭력 발생의 근본적 원인을 제거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학교폭력근절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각종 언론매체는 물론, 지역사회와 유관단체의 조언과 협조도 함께 구함으로써 학교폭력예방과 근절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고 있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2013년 1학기(3월~6월)의 학교폭력 발생 건수는 2012년 동기 대비 605건, 비율로는 76.5% 감소했다.
임 교육감은 그동안 학교폭력예방과 근절을 위해 범국가적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 정책을 선도해 왔다. 학교부적응 학생을 위한 전국 최초의 ‘학교 내 대안교실(푸른꿈 교실)’은 2012년부터 부산시내 중학교와 특성화고등학교 208개교에 실시돼,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장관 이주호)의 방문에 이어 2013년 3월부터는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에 보급되는 우수사례로 타 교육청의 모범이 되고 있다.
또한, 2013년 4월에는 전국 최초로 부산가정법원과의 협조를 통해 창립된 부산광역시 학생비행 예방협의회는 학교 안팎에서 학생들을 상대로 저지르는 학교폭력과 절도, 오토바이 무면허운전, 약물 오남용 등의 청소년 비행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하는 획기적 방안으로 역시 많은 시·도에서 모범으로 삼고 있는 정책이다.
학교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법률적 지원을 위해 장학관, 변호사, 현장 전문가를 중심으로 한 ‘찾아가는 학교폭력 컨설팅’ 체제 구축을 해, 2013년 6월, 부산 시내 초·중·고 생활지도부장 교사 50여명과 학교폭력 대처 매뉴얼 검토회를 시작으로, 7월2일부터는 10일 간 교육지원청별로 2일씩 직접 방문해 교육을 희망하는 현장 교사 5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하며, 학교별로 지원을 요구하면 학교별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번 예방교육의 주 내용은 학교폭력 신고와 접수, 학교에서의 조사와 면담,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개최와 선도 등 그동안 학교에서 학교폭력 사안을 대처하면서 놓치기 쉬운 내용들을 실무 담당자와 변호사가 정리하고, 현장 컨설턴트들의 검토를 거친 내용을 담았다.
이번 찾아가는 연수회에서 나오는 다양한 질문들을 추가해 2학기에는 학교폭력 대처 매뉴얼을 제작해 전 학교에 배포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했다.
교육청의 정책적 지원과 함께 일선학교 현장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과 법률적 지원을 하고 있으며, 법원·검찰·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를 공고히 함으로써 학교폭력 발생의 근본적 원인을 제거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학교폭력근절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각종 언론매체는 물론, 지역사회와 유관단체의 조언과 협조도 함께 구함으로써 학교폭력예방과 근절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고 있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2013년 1학기(3월~6월)의 학교폭력 발생 건수는 2012년 동기 대비 605건, 비율로는 76.5% 감소했다.
임 교육감은 그동안 학교폭력예방과 근절을 위해 범국가적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 정책을 선도해 왔다. 학교부적응 학생을 위한 전국 최초의 ‘학교 내 대안교실(푸른꿈 교실)’은 2012년부터 부산시내 중학교와 특성화고등학교 208개교에 실시돼,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장관 이주호)의 방문에 이어 2013년 3월부터는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에 보급되는 우수사례로 타 교육청의 모범이 되고 있다.
또한, 2013년 4월에는 전국 최초로 부산가정법원과의 협조를 통해 창립된 부산광역시 학생비행 예방협의회는 학교 안팎에서 학생들을 상대로 저지르는 학교폭력과 절도, 오토바이 무면허운전, 약물 오남용 등의 청소년 비행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하는 획기적 방안으로 역시 많은 시·도에서 모범으로 삼고 있는 정책이다.
학교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법률적 지원을 위해 장학관, 변호사, 현장 전문가를 중심으로 한 ‘찾아가는 학교폭력 컨설팅’ 체제 구축을 해, 2013년 6월, 부산 시내 초·중·고 생활지도부장 교사 50여명과 학교폭력 대처 매뉴얼 검토회를 시작으로, 7월2일부터는 10일 간 교육지원청별로 2일씩 직접 방문해 교육을 희망하는 현장 교사 5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하며, 학교별로 지원을 요구하면 학교별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번 예방교육의 주 내용은 학교폭력 신고와 접수, 학교에서의 조사와 면담,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개최와 선도 등 그동안 학교에서 학교폭력 사안을 대처하면서 놓치기 쉬운 내용들을 실무 담당자와 변호사가 정리하고, 현장 컨설턴트들의 검토를 거친 내용을 담았다.
이번 찾아가는 연수회에서 나오는 다양한 질문들을 추가해 2학기에는 학교폭력 대처 매뉴얼을 제작해 전 학교에 배포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3(화) 1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