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첫 공연으로「금난새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가 인천시향의 연주로 17일 진행되며, 20일에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원공연인 연극「만화방 미숙이」가 계획됐다.
오는 8월에는 어린소년부터 성인남성까지의 하모니로 유럽 정통합창을 들을 수 있는「파리보이스콰이어 내한공연」, 10월 셰익스피어의 문학작품과 그 작품들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클래식음악의 예술세계로 안내하는 「셰익스피어 인 클래식」과 「개관기념음악회」로 확정했다.
또한 오는 11월에는 고전 세일즈맨의 죽음을 재창작한 연극「아버지」와 아일랜드 최고의 테너 12명이 부르는 환상의 무대「아이리쉬 트웰브 테너 내한공연」, 12월에는 팝 피아니스트「윤한 송년 콘서트」로 올 한해 공연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7월 기획공연으로 오는17일 공연되는「금난새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는 인천시향의 연주와 한국인이 제일 좋아하는 지휘자, 금난새의 지휘와 해설로 진행되며 테너 정의근이 협연한다.
오는 20일에는 만화방 삼남매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와 부모와 자녀 간의 따뜻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만화방 미숙이」가 2시, 5시 2회에 걸쳐 무대에오른다.
학생교육문화회관은 학생들의 공연관람을 위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과 전시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학생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문화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6.10.13(화) 1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