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강남초등학교(교장 조구순)는 16일(화) 13:20-15:00 교내 곳곳에서 7감(感)으로 느끼는 동아리 체험의 날을 운영했다.
이 행사는 30여 가지로 진행되고 있는 개별 동아리 수업 내용의 중간 성과물을 바탕으로 한 동아리별 체험부스 운영으로 진행됐으며, 5감이 아닌 7감으로 느끼는 동아리 체험으로 나머지 2감은, 바로 뇌와 마음으로 느끼는 것을 말한다.
이 행사는 이렇게 ‘손맛, 손으로 세계를 느끼다’, ‘창의, 뇌로 느끼고 말하다’, ‘눈맛, 눈으로 창의를 디자인하다’와 같이 7감에 맞는 주제별로 동아리 체험 내용을 분류해 학생들이 흥미에 맞는 부스를 찾아가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체험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체육관에서는 ‘플라잉디스크’, ‘T볼’과 같은 뉴스포츠를 익히고, 미술실에서는 ‘스테실 기법 체험’, ‘리본으로 악세사리 만들기’, ‘압화 책갈피 만들기’가 진행됐다.
또, 울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의 교육기부를 받아 ‘마음을 전하는 광섬유 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되며, 학부모도 및 기타 교육기부자들의 지원을 받아 부스운영 및 프로그램 운영했다.
이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평소 관심을 두고 있던 다른 동아리 부스를 찾아 체험에 참가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진로탐색 교육이 됐다.
한편, 오전에는 그 동안 동아리 활동을 통해 얻은 중간 결과물을 공연이나 프리젠테이션으로 발표하는 ‘자신만만 탐구짱! 발표짱!’ 행사도 진행했다.
이 행사는 30여 가지로 진행되고 있는 개별 동아리 수업 내용의 중간 성과물을 바탕으로 한 동아리별 체험부스 운영으로 진행됐으며, 5감이 아닌 7감으로 느끼는 동아리 체험으로 나머지 2감은, 바로 뇌와 마음으로 느끼는 것을 말한다.
이 행사는 이렇게 ‘손맛, 손으로 세계를 느끼다’, ‘창의, 뇌로 느끼고 말하다’, ‘눈맛, 눈으로 창의를 디자인하다’와 같이 7감에 맞는 주제별로 동아리 체험 내용을 분류해 학생들이 흥미에 맞는 부스를 찾아가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체험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체육관에서는 ‘플라잉디스크’, ‘T볼’과 같은 뉴스포츠를 익히고, 미술실에서는 ‘스테실 기법 체험’, ‘리본으로 악세사리 만들기’, ‘압화 책갈피 만들기’가 진행됐다.
또, 울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의 교육기부를 받아 ‘마음을 전하는 광섬유 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되며, 학부모도 및 기타 교육기부자들의 지원을 받아 부스운영 및 프로그램 운영했다.
이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평소 관심을 두고 있던 다른 동아리 부스를 찾아 체험에 참가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진로탐색 교육이 됐다.
한편, 오전에는 그 동안 동아리 활동을 통해 얻은 중간 결과물을 공연이나 프리젠테이션으로 발표하는 ‘자신만만 탐구짱! 발표짱!’ 행사도 진행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3(화) 19: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