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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종 교육장은 대회사를 통해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순간 한 순간 최선을 다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했으며, 동료들과 협력하고 단결하는 자세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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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에서 초등학교는 백운초등학교가 남자부와 여자부 경기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으며, 중학교는 남자부 진산중학교, 여자부 산곡여자중학교가 우승을 차지했다.
최우수 지도자 상은 백운초등학교 모철수 선생, 진산중학교 곽재은 선생, 산곡여자중학교 민승애 선생이 각각 수상했다.
앞으로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기 줄넘기대회는 학생들의 기초체력 향상과 평생체육의 기반을 마련하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3(화) 19: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