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당곡중학교(교장 박현정)는 18일(목) 13시부터 15시까지 지역사회기관인 한울림장애인 자립생활센터와 연계해 2013 청소년 인권캠프‘Challenged’를 실시했다.
“장애와 장애인 인권”이라는 제목으로 특수학급 학생들과 특수학급 도우미학생 36명이 박인영 강사의 인권교육에 진지하게 참가했으며, 장애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당곡중학교 / 신샛별>
“장애와 장애인 인권”이라는 제목으로 특수학급 학생들과 특수학급 도우미학생 36명이 박인영 강사의 인권교육에 진지하게 참가했으며, 장애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당곡중학교 / 신샛별>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3(화) 1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