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화계중학교(교장, 김종현)는 지난 16일(화) 3교시 창체시간에 환경교육으로 1,2,3학년 전교생이 ‘1인 1개씩 부채 만들기’를 해서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버려지는 현수막을 재활용해 부채 만들기를 했는데 학생들의 환경보전 체험교육이고 매우 재미있게, 창의적으로 만들어서 더욱 뜻있고 보람있는 시간이었다.
1인 1개씩 부채 만들기의 폐 현수막은 강북구청이 지원해 줬다.
<화계중학교 / 임연희>
특히 버려지는 현수막을 재활용해 부채 만들기를 했는데 학생들의 환경보전 체험교육이고 매우 재미있게, 창의적으로 만들어서 더욱 뜻있고 보람있는 시간이었다.
1인 1개씩 부채 만들기의 폐 현수막은 강북구청이 지원해 줬다.
<화계중학교 / 임연희>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3(화) 19: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