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천군청산중학교(교장 이현자)는 지난 17일(수) 실내 체육관(지성관)에서 학생 및 교직원 등 120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 활동 “세계로 떠나는 뮤지컬 여행”을 감상했다.
이날 공연은 중학교 교육과정에 있는 창의적체험활동과 , 음악 교과는 물론 청산중학교에서 운영되고 있는 예술특성화교육과정의 음악실기교과등과 연계성 있게 이뤄져 있으며, 학생은 물론 전 교직원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지역적 제한으로 인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양질의 문화 공연을 체험했다.
방학을 하루 앞둔 이날 공연에서는 페임(Fame), 지킬 앤 하이드(Jekyll and Hyde) 맘마미아(Mamma, Mia!)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뮤지컬에 등장하는 10여곡을 광명시뮤지컬단의 배우들의 목소리로 접할 수 있었는데, 60여분에 걸친 공연시간 동안 교사와 학생들은 감동에 젖기도 하였다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치고 리듬에 맞춰 춤을 추기도 하는 등 지루할 새 없이 모두가 음악과 함께 어우러졌다.
공연을 관람한 2학년 문00 학생은 “태어나서 처음 뮤지컬 공연을 보았는데 학교 체육관에 가득 차는 배우의 목소리에 반했다.”며 “다가오는 여름방학엔 부모님과 함께 꼭 뮤지컬 한 편을 관람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현자 교장은 “날씨가 무더워지고 각종 평가가 끝난 후 이렇게 방학을 코앞에 둔 시기엔 평소와 같은 교실에서의 수업은 효율성이 떨어지게 되는데, 오전 수업을 마치고 오후에 관람하는 이러한 문화공연이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가뭄에 내리는 소나기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며, “학생들의 문화적 정서함양에 큰 도움이 되도록 학교가 지역사회의 중심이 되어 문화적으로 소외된 농촌지역의 학생들이 보다 다양한 문화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공연은 중학교 교육과정에 있는 창의적체험활동과 , 음악 교과는 물론 청산중학교에서 운영되고 있는 예술특성화교육과정의 음악실기교과등과 연계성 있게 이뤄져 있으며, 학생은 물론 전 교직원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지역적 제한으로 인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양질의 문화 공연을 체험했다.
방학을 하루 앞둔 이날 공연에서는 페임(Fame), 지킬 앤 하이드(Jekyll and Hyde) 맘마미아(Mamma, Mia!)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뮤지컬에 등장하는 10여곡을 광명시뮤지컬단의 배우들의 목소리로 접할 수 있었는데, 60여분에 걸친 공연시간 동안 교사와 학생들은 감동에 젖기도 하였다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치고 리듬에 맞춰 춤을 추기도 하는 등 지루할 새 없이 모두가 음악과 함께 어우러졌다.
공연을 관람한 2학년 문00 학생은 “태어나서 처음 뮤지컬 공연을 보았는데 학교 체육관에 가득 차는 배우의 목소리에 반했다.”며 “다가오는 여름방학엔 부모님과 함께 꼭 뮤지컬 한 편을 관람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현자 교장은 “날씨가 무더워지고 각종 평가가 끝난 후 이렇게 방학을 코앞에 둔 시기엔 평소와 같은 교실에서의 수업은 효율성이 떨어지게 되는데, 오전 수업을 마치고 오후에 관람하는 이러한 문화공연이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가뭄에 내리는 소나기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며, “학생들의 문화적 정서함양에 큰 도움이 되도록 학교가 지역사회의 중심이 되어 문화적으로 소외된 농촌지역의 학생들이 보다 다양한 문화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3(화) 19: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