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교육청은 국제적인 감각과 의사소통을 배양해, 세계화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울산과학관 등지에서 「2013 울산 국제학생포럼」을 개최한다.
울산국제학생포럼은 미래를 선도할 참되고 유능한 세계시민 육성을 위해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참가자는 세계 5개국(캄보디아, 중국, 일본, 러시아 및 대한민국) 학생들로서, 울산광역시교육청과 MOU를 체결한 캄보디아 시엠립, 중국 장춘, 일본 니이가타, 러시아 이르쿠츠크 등의 학생 76명, 교사 21명이다.
포럼주제는 물과 관련된 것으로 슬로건은 「물은 생명입니다 - 안전하고 평등하고 지속가능한 물」이다.
포럼은 5개 분임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은 각 분임별 소주제에 따라 토론을 하고 토론 결과를 발표하게 된다. 분임별 소주제는 물과 기후, 물과 식량, 물의 재이용, 물과 도시, 물과 산업 등이며, 모든 행사는 영어로 진행된다.
이번 포럼은 참가국 학생들을 5개 그룹에 균등 배치해 학생들이 포럼기간 중 자연스럽게 각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개인별 친교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참가학생들은 1대1 홈스테이를 실시하며, 이를 통해 우정을 다지는 한편, 분임별 토론이 자유롭게 이루어지고, 서로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미래지향적인 국제 학생네트워크를 형성하게 된다.
포럼 셋째날인 24일(수)은 참가학생 모두, 현대중공업을 방문해 울산의 산업시설을 시찰하고, 용연하수처리장, 태화강대숲공원 등을 둘러보고 울산의 우수한 수질관리 현황 및 도심속의 친수공간을 견학하게 된다.
「2013 울산 국제학생포럼」은 세계 각국 학생들 상호간의 공통 관심사에 대한 아이디어 공유와 타 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우의를 다짐으로써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국제학생포럼은 미래를 선도할 참되고 유능한 세계시민 육성을 위해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참가자는 세계 5개국(캄보디아, 중국, 일본, 러시아 및 대한민국) 학생들로서, 울산광역시교육청과 MOU를 체결한 캄보디아 시엠립, 중국 장춘, 일본 니이가타, 러시아 이르쿠츠크 등의 학생 76명, 교사 21명이다.
포럼주제는 물과 관련된 것으로 슬로건은 「물은 생명입니다 - 안전하고 평등하고 지속가능한 물」이다.
포럼은 5개 분임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은 각 분임별 소주제에 따라 토론을 하고 토론 결과를 발표하게 된다. 분임별 소주제는 물과 기후, 물과 식량, 물의 재이용, 물과 도시, 물과 산업 등이며, 모든 행사는 영어로 진행된다.
이번 포럼은 참가국 학생들을 5개 그룹에 균등 배치해 학생들이 포럼기간 중 자연스럽게 각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개인별 친교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참가학생들은 1대1 홈스테이를 실시하며, 이를 통해 우정을 다지는 한편, 분임별 토론이 자유롭게 이루어지고, 서로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미래지향적인 국제 학생네트워크를 형성하게 된다.
포럼 셋째날인 24일(수)은 참가학생 모두, 현대중공업을 방문해 울산의 산업시설을 시찰하고, 용연하수처리장, 태화강대숲공원 등을 둘러보고 울산의 우수한 수질관리 현황 및 도심속의 친수공간을 견학하게 된다.
「2013 울산 국제학생포럼」은 세계 각국 학생들 상호간의 공통 관심사에 대한 아이디어 공유와 타 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우의를 다짐으로써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3(화) 1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