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4년을 맞아 ‘현장과 경청’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은 22일 오후, 경기도학생교육원(원장 박일순) 내 어울림학교에서 학교폭력 피해학생 12명과 학교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어울림학교 관계자는 “학교폭력 피해학생들 대부분 입교 당시 정서적 불안으로 마음이 닫힌 학생들이 많았다. 비록 2개월의 시간이긴 하지만 어울림학교에서 생활 후 학생들이 많이 밝아졌다”고 말했다.
학생들도 대체로 학교생활에 만족하는 편이었다. “하루하루가 행복하다”, “이 학교에 오래있고 싶다”며, 학생들은 꿈을 이야기하고 미래를 그렸다.
김 교육감은 “학교폭력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야하는데 발생한 것에 대해 미안하고 어울림학교를 선택해준 학생들의 용기에 감사하다”며, “어울림학교가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어울림학교 관계자는 “학교폭력 피해학생들 대부분 입교 당시 정서적 불안으로 마음이 닫힌 학생들이 많았다. 비록 2개월의 시간이긴 하지만 어울림학교에서 생활 후 학생들이 많이 밝아졌다”고 말했다.
학생들도 대체로 학교생활에 만족하는 편이었다. “하루하루가 행복하다”, “이 학교에 오래있고 싶다”며, 학생들은 꿈을 이야기하고 미래를 그렸다.
김 교육감은 “학교폭력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야하는데 발생한 것에 대해 미안하고 어울림학교를 선택해준 학생들의 용기에 감사하다”며, “어울림학교가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3(화) 1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