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수원중학교 학생회(회장 최유근, 3년) 65명이 지난 2012년에 이어 두 번째로 우리 강산 곳곳을 직접 찾아 체험하고, 이를 통한 호연지기와 학생 자치능력, 사회성 함양을 목표로 국토순례를 진행하고 있다.
동수원중학교 학생회는 방학을 맞아 24일부터 30일까지 6박 7일 동안 평창, 횡성, 양평, 광주, 용인을 거쳐 수원의 학교까지 도보 국토순례를 통해 총 260여 km의 국토순례를 완주하게 된다.
이번 국토순례는 휴먼시티 수원시의 지원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순례단을 공모해, 선발된 대원 65명과 교사 11명이 정동진에서 학교까지 총 260km이르는 구간을 도보로 순례하는 나라사랑 캠페인 활동의 일환이다.
동수원중학교의 활동은 최근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조국 산하의 도보순례를 통해 청소년들이 학교와 조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할 뿐만 아니라 문화유산 답사로 바른 역사의식을 기르고, 사회적 역량과 호연지기를 함양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학생들은 이번 순례 기간 중 순례지역의 학교에서 야영을 하며 전문상담교사, 학교사회복지사의 지도 아래 자존감 함양,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기 표현력과 집단 응집력을 강화하고, 우리 문화유산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시키는 기회를 가진다.
<동수원중학교 이경미>
동수원중학교 학생회는 방학을 맞아 24일부터 30일까지 6박 7일 동안 평창, 횡성, 양평, 광주, 용인을 거쳐 수원의 학교까지 도보 국토순례를 통해 총 260여 km의 국토순례를 완주하게 된다.
이번 국토순례는 휴먼시티 수원시의 지원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순례단을 공모해, 선발된 대원 65명과 교사 11명이 정동진에서 학교까지 총 260km이르는 구간을 도보로 순례하는 나라사랑 캠페인 활동의 일환이다.
동수원중학교의 활동은 최근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조국 산하의 도보순례를 통해 청소년들이 학교와 조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할 뿐만 아니라 문화유산 답사로 바른 역사의식을 기르고, 사회적 역량과 호연지기를 함양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학생들은 이번 순례 기간 중 순례지역의 학교에서 야영을 하며 전문상담교사, 학교사회복지사의 지도 아래 자존감 함양,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기 표현력과 집단 응집력을 강화하고, 우리 문화유산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시키는 기회를 가진다.
<동수원중학교 이경미>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3(화) 1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