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비즈니스고등학교(교장 박수만)는 지난 26일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제10회 전국종합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준결승에서 무학여고를 26:24로 꺾은 인천비즈니스고등학교는 정읍여고를 2점차로 꺾은 구리여고와의 결승전에서 30:21의 9점차로 이기며 우승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구리여고는 지난 4월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아주 막강한 팀이다.
3개월 뒤 다시 만난 두 팀은 초반부터 격전을 벌였으며, 인천비즈니스고는 시종 일관 리더하며 우세한 경기를 펼쳤으며, 인천비즈니스고 선수들의 집중 마크와 체력적 우위로 마지막까지 리드를 잃지 않아 체력훈련의 뒷받침으로 승리를 일구게 됐음을 알 수 있었다.
작년에 이어 핸드볼 전통의 화려한 부활을 가져왔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인천비즈니스고 핸드볼 선수들의 기량도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다는 것을 알리게 됐다.
전국체전에서의 우승도 바라볼 수 있는 핸드볼 최강의 학교로 발돋움하기 위해 오늘도 선수들은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준결승에서 무학여고를 26:24로 꺾은 인천비즈니스고등학교는 정읍여고를 2점차로 꺾은 구리여고와의 결승전에서 30:21의 9점차로 이기며 우승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구리여고는 지난 4월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아주 막강한 팀이다.
3개월 뒤 다시 만난 두 팀은 초반부터 격전을 벌였으며, 인천비즈니스고는 시종 일관 리더하며 우세한 경기를 펼쳤으며, 인천비즈니스고 선수들의 집중 마크와 체력적 우위로 마지막까지 리드를 잃지 않아 체력훈련의 뒷받침으로 승리를 일구게 됐음을 알 수 있었다.
작년에 이어 핸드볼 전통의 화려한 부활을 가져왔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인천비즈니스고 핸드볼 선수들의 기량도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다는 것을 알리게 됐다.
전국체전에서의 우승도 바라볼 수 있는 핸드볼 최강의 학교로 발돋움하기 위해 오늘도 선수들은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3(화) 1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