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중학교(교장 정진호) 축구부가 제36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중학교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유성중학교 축구부는 지난 7월 23일(화)부터8월 2일(금)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경남 김해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중학교축구대회 결승전에서 경북무산중학교(경주) 축구부를 3 대 1로 꺾고 우승컵을 안았다.
대한축구협회와 국제신문사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중학교 24개 팀이 참가해 기량을 펼친 대회에서 유성중학교 축구부는 서울수송중을 4 대 0, 울산장철민FC를 4 대 0, 부산진중을 2 대 0, 부산사하중을 1 대 0, 지난해 전국소년체전 우승 팀인 경북포철중을 1 대 0으로 누르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경북무산중학교를 3 대 1로 제압, 대망의 제36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중학교축구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유성중학교 축구부는 지난 2012년 제41회 전국소년체전에서 대전광역시 최초로 3위에 입상했고 지난 2011년에는 제47회 추계중등연맹전 저학년부와 고학년부 모두 동반 우승을 차지하는 등 꾸준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특히 이번 우승은 지난 2011년 제47회 추계중등연맹전 저학년부 우승 멤버들이 주축을 이뤄 얻은 성과여서 더욱 의미가 깊다.
유성중학교 정진호 교장은 “전국 우승이라는 빛나는 승리를 거둔 축구부 선수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며 더 나아가 훌륭한 국가대표로 성장하여 세계적인 선수가 될 수 있도록 큰 꿈을 갖고 정진하라.”고 격려했으며, “그동안 후원해준 대전시티즌과 대전시민, 학부모님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유성중학교 축구부는 지난 7월 23일(화)부터8월 2일(금)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경남 김해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중학교축구대회 결승전에서 경북무산중학교(경주) 축구부를 3 대 1로 꺾고 우승컵을 안았다.
대한축구협회와 국제신문사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중학교 24개 팀이 참가해 기량을 펼친 대회에서 유성중학교 축구부는 서울수송중을 4 대 0, 울산장철민FC를 4 대 0, 부산진중을 2 대 0, 부산사하중을 1 대 0, 지난해 전국소년체전 우승 팀인 경북포철중을 1 대 0으로 누르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경북무산중학교를 3 대 1로 제압, 대망의 제36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중학교축구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유성중학교 축구부는 지난 2012년 제41회 전국소년체전에서 대전광역시 최초로 3위에 입상했고 지난 2011년에는 제47회 추계중등연맹전 저학년부와 고학년부 모두 동반 우승을 차지하는 등 꾸준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특히 이번 우승은 지난 2011년 제47회 추계중등연맹전 저학년부 우승 멤버들이 주축을 이뤄 얻은 성과여서 더욱 의미가 깊다.
유성중학교 정진호 교장은 “전국 우승이라는 빛나는 승리를 거둔 축구부 선수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며 더 나아가 훌륭한 국가대표로 성장하여 세계적인 선수가 될 수 있도록 큰 꿈을 갖고 정진하라.”고 격려했으며, “그동안 후원해준 대전시티즌과 대전시민, 학부모님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3(화) 1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