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 류제경)은 지난 7월29일부터 오는 8월9일까지 관내 초‧중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고흥외국어체험센터에서 영어 합숙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1박 2일씩 운영되는 고흥외국어체험센터 영어캠프는 1회 40명씩 총 4회를 실시되며, 집을 떠나 합숙하는 형태로 운영돼 캠프기간동안 영어활동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고 대부분의 활동이 원어민과 함께 영어로 진행된다.
주요활동 내용은 학생들에게 흥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해리포더와 마법사들” 이라는 주제로 △마법사 복장 만들기 △퀴티치 게임 △마법사들의 마법대결 △퀴즈풀이 등의 활동 중심 내용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의 흥미와 사회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류제경 교육장은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에게 다양한 영어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 향상,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의사소통능력 향상, 세계화에 대한 마인드를 심어주기 위해 운영된다.”면서 영어에 대한 흥미와 실력 향상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했다.
캠프에 참가한 김지원(백양초 6학년) 학생은“처음에는 쑥스러웠는데 친구들과 영어대화 및 게임활동을 하면서 많이 친해질 수 있었고, 원어민과 직접 대화해 보는 시간이 많아 영어회화에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요.”라며 즐거움을 나타냈다.
한편, 고흥지역의 각급 학교에서도 방학 동안 자체적으로 원어민 강사나 한국인 영어강사를 활용한 다양한 영어교육 프로그램이 이뤄지고 있다.
1박 2일씩 운영되는 고흥외국어체험센터 영어캠프는 1회 40명씩 총 4회를 실시되며, 집을 떠나 합숙하는 형태로 운영돼 캠프기간동안 영어활동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고 대부분의 활동이 원어민과 함께 영어로 진행된다.
주요활동 내용은 학생들에게 흥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해리포더와 마법사들” 이라는 주제로 △마법사 복장 만들기 △퀴티치 게임 △마법사들의 마법대결 △퀴즈풀이 등의 활동 중심 내용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의 흥미와 사회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류제경 교육장은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에게 다양한 영어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 향상,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의사소통능력 향상, 세계화에 대한 마인드를 심어주기 위해 운영된다.”면서 영어에 대한 흥미와 실력 향상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했다.
캠프에 참가한 김지원(백양초 6학년) 학생은“처음에는 쑥스러웠는데 친구들과 영어대화 및 게임활동을 하면서 많이 친해질 수 있었고, 원어민과 직접 대화해 보는 시간이 많아 영어회화에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요.”라며 즐거움을 나타냈다.
한편, 고흥지역의 각급 학교에서도 방학 동안 자체적으로 원어민 강사나 한국인 영어강사를 활용한 다양한 영어교육 프로그램이 이뤄지고 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3(화) 1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