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평서관에서는 2013년도 특성화고등학교 지식재산권 교육과정에서 도출된 계산공고 학생들의 아이디어에 대해 특허출원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을 담당한 강사들과 변리사의 아이디어 선별과정을 거쳐 7건의 우수 아이디어가 선정됐으며 수업에 참가한 모든 학생들이 개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강사와 변리사의 1:1 상담을 받았다.
학생들은 지난 6월 10일부터 지식재산권 교육을 시작으로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발명전시회 견학까지 총 8회에 걸쳐 발명특허 교육을 받았다.
교육 기간동안 25명의 발명동아리반 학생들은 특허 및 지식재산의 개념을 이해하고 발명 아이디어 발상기법 및 구체화 방법을 익히며 자신들만의 아이디어를 도면으로 작성했다.
이 후 변리사의 상담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하고 아이디어를 개선시키는 작업을 했다.
교육에 참가한 박수진 학생은 “이번 교육과정이 발명과 지식재산권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 이런 교육기회가 좀 더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평도서관 김영란 관장은 “이번 특성화고등학교 지원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 학생들이 지식재산권에 대해 좀 더 심도 있게 이해하고 학교에서 배운 전공 기술분야와 접목시켜 취업, 창업, 진학 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일회적인 교육에 그치지 않고 계속적인 지도와 관심이 필요할 것임을 강조했다.
오는 9월에는 인평자동차정보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며 역시 학교의 특성에 맞게 특허를 비롯한 맞춤형 지식재산권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교육을 담당한 강사들과 변리사의 아이디어 선별과정을 거쳐 7건의 우수 아이디어가 선정됐으며 수업에 참가한 모든 학생들이 개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강사와 변리사의 1:1 상담을 받았다.
학생들은 지난 6월 10일부터 지식재산권 교육을 시작으로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발명전시회 견학까지 총 8회에 걸쳐 발명특허 교육을 받았다.
교육 기간동안 25명의 발명동아리반 학생들은 특허 및 지식재산의 개념을 이해하고 발명 아이디어 발상기법 및 구체화 방법을 익히며 자신들만의 아이디어를 도면으로 작성했다.
이 후 변리사의 상담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하고 아이디어를 개선시키는 작업을 했다.
교육에 참가한 박수진 학생은 “이번 교육과정이 발명과 지식재산권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 이런 교육기회가 좀 더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평도서관 김영란 관장은 “이번 특성화고등학교 지원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 학생들이 지식재산권에 대해 좀 더 심도 있게 이해하고 학교에서 배운 전공 기술분야와 접목시켜 취업, 창업, 진학 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일회적인 교육에 그치지 않고 계속적인 지도와 관심이 필요할 것임을 강조했다.
오는 9월에는 인평자동차정보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며 역시 학교의 특성에 맞게 특허를 비롯한 맞춤형 지식재산권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3(화) 1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