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마중학교(정지선 교장)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한국연식야구연맹주최 제3회 안중근피스컵 유소년 연식야구대회(잠실운동장 및 불암산유소년전용야구장)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지역 연식야구 우수학교를 초청해 운영됐는데 용마중 선수들은 뛰어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과를 이뤘다.
용마중 연식야구부는 지난 2012년에 창단해 스포츠클럽 형태와 방과후학교를 접목해 꾸준한 연습을 실시했고 이번에 창단 2년 만에 전국대회 우수학교 초청대회에서 값진우승을 거뒀다
<용마중학교 / 김민경>
이번 대회는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지역 연식야구 우수학교를 초청해 운영됐는데 용마중 선수들은 뛰어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과를 이뤘다.
용마중 연식야구부는 지난 2012년에 창단해 스포츠클럽 형태와 방과후학교를 접목해 꾸준한 연습을 실시했고 이번에 창단 2년 만에 전국대회 우수학교 초청대회에서 값진우승을 거뒀다
<용마중학교 / 김민경>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3(화) 1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