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원중학교(교장 안정선)는 앞으로 살아가야 할 미래사회에서 스스로 창의력을 높여나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학생 1출원 발명명품 선도학교’ 특색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여름방학을 맞아 다양한 ‘새 생각’ 전개와 자기지식 권리화 등 발명 체험활동을 전개코자 ‘1학생 1출원’을 위한 발명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발명캠프는 발명 관련 학과 대학생 6명이 멘토가 돼 성원중 발명동아리 학생 및 참가 희망학생 등 총 26명을 6개조로 나눠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1주일간 과정으로 진행했다.
발명캠프 기간 중 참여 학생 전원은 생활 속에서 불편을 느낀 발명아이템을 찾고, 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생활물품의 기능, 디자인 등을 수정, 보완, 발전시켜 개인별 실용신안 출원을 위한 명세서 작성과 실제 출원에 이르기까지 몸소 체험하는 일련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캠프 기간 전 ‘국립과천과학관’과 코엑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3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를 참관해 학생들의 호기심 증진과 발명캠프의 교육적 효과를 한층 높여 줬다.
또한, 캠프 기간 중에 초빙된 발명가 왕연중 영동대학교 교수의 ‘중학생도 발명가가 될 수 있다.’는 주제특강은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과학적 사고력을 갖도록 강한 동기부여의 기회가 됐으며, 자기주도적으로 ‘새 생각’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도록 해줬다.
‘새 생각 발명 명품학교 운영’을 기치로 하는 성원중학교의 이 발명특색사업은 여름방학 중 발명캠프 외에도 학기 중에 발명동아리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중심의 교육활동이 연중 계획으로 전개되고 있다.
발명담당 송소영 지도교사는 ‘이제는 학생들이 먼저 찾는 동아리로 그 위상이 굳혀졌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예산은 성동구청에서 교육경비보조금으로 학교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서 심의를 거쳐 지난 2011년부터 3년째 지원해 주고 있다.
안정선 교장은 캠프에 참여한 학생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본교에서 실시하는 발명교육은 결코 여러분들을 발명가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실시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전제하면서 “장차 여러분들은 자기 소질과 적성에 따라 사회일원으로 맡은 소임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 갈 텐데 그 과정에서 자기 업무에 단순 모방, 답습 등 현재진행형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닌, 새 시대, 새 트렌드에 걸 맞는 전혀 새로운 방식, 전혀 새로운 방향을 생각하고 지향할 수 있는 바로 그런 소양을 갖춘 사람이 되도록 하고자 함이다.”’라고 말했다
<성원중학교 / 박현서>
특히 여름방학을 맞아 다양한 ‘새 생각’ 전개와 자기지식 권리화 등 발명 체험활동을 전개코자 ‘1학생 1출원’을 위한 발명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발명캠프는 발명 관련 학과 대학생 6명이 멘토가 돼 성원중 발명동아리 학생 및 참가 희망학생 등 총 26명을 6개조로 나눠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1주일간 과정으로 진행했다.
발명캠프 기간 중 참여 학생 전원은 생활 속에서 불편을 느낀 발명아이템을 찾고, 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생활물품의 기능, 디자인 등을 수정, 보완, 발전시켜 개인별 실용신안 출원을 위한 명세서 작성과 실제 출원에 이르기까지 몸소 체험하는 일련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캠프 기간 전 ‘국립과천과학관’과 코엑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3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를 참관해 학생들의 호기심 증진과 발명캠프의 교육적 효과를 한층 높여 줬다.
또한, 캠프 기간 중에 초빙된 발명가 왕연중 영동대학교 교수의 ‘중학생도 발명가가 될 수 있다.’는 주제특강은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과학적 사고력을 갖도록 강한 동기부여의 기회가 됐으며, 자기주도적으로 ‘새 생각’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도록 해줬다.
‘새 생각 발명 명품학교 운영’을 기치로 하는 성원중학교의 이 발명특색사업은 여름방학 중 발명캠프 외에도 학기 중에 발명동아리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중심의 교육활동이 연중 계획으로 전개되고 있다.
발명담당 송소영 지도교사는 ‘이제는 학생들이 먼저 찾는 동아리로 그 위상이 굳혀졌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예산은 성동구청에서 교육경비보조금으로 학교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서 심의를 거쳐 지난 2011년부터 3년째 지원해 주고 있다.
안정선 교장은 캠프에 참여한 학생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본교에서 실시하는 발명교육은 결코 여러분들을 발명가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실시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전제하면서 “장차 여러분들은 자기 소질과 적성에 따라 사회일원으로 맡은 소임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 갈 텐데 그 과정에서 자기 업무에 단순 모방, 답습 등 현재진행형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닌, 새 시대, 새 트렌드에 걸 맞는 전혀 새로운 방식, 전혀 새로운 방향을 생각하고 지향할 수 있는 바로 그런 소양을 갖춘 사람이 되도록 하고자 함이다.”’라고 말했다
<성원중학교 / 박현서>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3(화) 1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