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학교에서 그레코로만형과 자유형 모두에서 종합 우승한 경우는 대회 역사상 최초로 기록됐다.
경북공고는 그레코로만형에서 금메달(금태훈, 박진성, 손민기, 김덕하) 4개, 동메달(김락주) 1개로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자유형 역시 금메달(김형원, 김윤영, 김덕하) 3개, 동메달(강희수, 박진성, 김기성, 이중일) 4개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상으로 김태훈(그레코로만형), 김윤영(자유형) 선수가 선정됐고, 최우수지도자상에는 황상호, 곽철견 감독이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서 경북공업고등학교는 40년 레슬링 역사상 최고의 기록을 세웠으며 전국레슬링 대회 사상 최초로 그레코로만형과 자유형 모두에서 종합 우승을 한 대기록을 세움으로써 다시 한 번 경북공업고등학교가 전국 최강의 레슬링 명문학교임을 입증했다.


2026.10.12(월) 1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