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힐링 프로그램은 나눔과 쉼으로 심리적 치유를 경험하게 하고, 자존감 회복과 에너지 재충전으로 학교가 사랑과 존중의 관계로 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행복한 교육공화국! 나로부터 시작한다’를 주제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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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명의 교사가 참여했고, 주요 과정은 자존감 기르기, 기혈순환체조, 사랑나누기, 호연지기 자신감 기르기, 지혜기르기, 포용심 기르기, 숲명상 등 명상치유, 에니어그램으로 타인이해하기, 오감테라피, 상담과 자기치유, 문화체험 등 힐링, 소통과 나눔 위한 분임 토의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교육감은 20일 오전, 힐링 프로그램을 찾아 교원들과 사랑나누기 명상치유를 함께 하고,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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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 관계자는 “힐링 프로그램이 교원들의 정신적인 평온과 평화를 이끌어내 학교 복귀 후 교원들의 사기 진작 및 자긍심 고취에 도움됐으면 좋겠다”며, “작년부터 운영돼 온 힐링프로그램에 대한 교원들의 뜨거운 관심에 부응하고자, 겨울방학 기간에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10.13(화) 1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