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는 장애인식개선 예술행사 일환으로 꿈꾸는마을 ‘영종예술단’의 광주공연 '서해바다꿈이야기'가 오는 5일 오후 3시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강당에서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펼쳐진다.
이번 장애인식개선 예술행사는 발달장애인들에게는 ‘할 수 있다’는 비전을 제공하고, 비장애 학생들에게는 장애인도 함께 살아가야할 친구라는 생각을 갖게하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또한 꿈꾸는마을 영종예술단의 '서해바다꿈이야기'는 서해5도에 설치된 NLL(북방한계선)처럼 눈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일반인과 장애인 사이에 가로놓인 차별을 해소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음악 공연이다.
이번 공연에는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학생을 포함 광주지역 장애인과 가족밴드로 소문난 ‘해와 달 밴드’가 첫 무대를 장식하며 이어서 작은 영화 ‘나를 찾아 떠난 여행’, ‘아띠 앙상블’의 플루트 연주, 풍물패 ‘차오름’의 공연등 다양한 음악적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이영애>
이번 장애인식개선 예술행사는 발달장애인들에게는 ‘할 수 있다’는 비전을 제공하고, 비장애 학생들에게는 장애인도 함께 살아가야할 친구라는 생각을 갖게하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또한 꿈꾸는마을 영종예술단의 '서해바다꿈이야기'는 서해5도에 설치된 NLL(북방한계선)처럼 눈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일반인과 장애인 사이에 가로놓인 차별을 해소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음악 공연이다.
이번 공연에는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학생을 포함 광주지역 장애인과 가족밴드로 소문난 ‘해와 달 밴드’가 첫 무대를 장식하며 이어서 작은 영화 ‘나를 찾아 떠난 여행’, ‘아띠 앙상블’의 플루트 연주, 풍물패 ‘차오름’의 공연등 다양한 음악적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이영애>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2(월) 14: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