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규호)은 3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 초, 중, 고등학교장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학교 만들기 연수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 제공, 잘 가르치는 능력 있는 학교, 소통하는 투명한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교육지원청, 학교가 일체가 돼 앞장서자고 결의했다.
정보 제공의 패러다임은 일방형 정보 제공(정부 1.0), 양방향 정보 제공 서비스(정부 2.0)에서 맞춤형 정보 제공으로 변해왔다. 현 정부의 ‘정부 3.0’ 맞춤형 정보 제공 서비스 제공 추세에 부응하고자 이를 교육행정에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현장에 뿌리를 내리기 위한 연수회를 추진했다.
앞으로 영천 지역에서는 학생 활동 및 일반 교육 행정의 측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정보를 개방하고, 공유하여 소통함으로써 학생이 행복한 학교를 이뤄나가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서 진행된 교육지원청의 교육 활동을 교육장, 담당 과장, 장학사들이 학교장에게 상세하게 설명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회를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이규호 교육장은 “교육 활동의 궁극적 목표는 ‘올바른 인성을 갖춘 참된 인간을 육성하는 것’이라면서 2학기에도 심기일전해 학생 생활 지도와 학생 실력 향상에 매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 제공, 잘 가르치는 능력 있는 학교, 소통하는 투명한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교육지원청, 학교가 일체가 돼 앞장서자고 결의했다.
정보 제공의 패러다임은 일방형 정보 제공(정부 1.0), 양방향 정보 제공 서비스(정부 2.0)에서 맞춤형 정보 제공으로 변해왔다. 현 정부의 ‘정부 3.0’ 맞춤형 정보 제공 서비스 제공 추세에 부응하고자 이를 교육행정에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현장에 뿌리를 내리기 위한 연수회를 추진했다.
앞으로 영천 지역에서는 학생 활동 및 일반 교육 행정의 측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정보를 개방하고, 공유하여 소통함으로써 학생이 행복한 학교를 이뤄나가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서 진행된 교육지원청의 교육 활동을 교육장, 담당 과장, 장학사들이 학교장에게 상세하게 설명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회를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이규호 교육장은 “교육 활동의 궁극적 목표는 ‘올바른 인성을 갖춘 참된 인간을 육성하는 것’이라면서 2학기에도 심기일전해 학생 생활 지도와 학생 실력 향상에 매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2(월) 14: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