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중앙초등학교(교장 정연례) 방과후 미술부 학생들은 오는 13일까지 해양경찰 창설 60주년을 기념해 완도해양경찰서에서 주관 실시하는 “회색빛 담장에 푸른 바다 살리기”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회색빛 담장에 푸른 바다 살리기’사업은 미래해양 국가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재능을 기부하고 바다에 대한 동경심과 상상력을 키우며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바다 실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재능 기부에 참여한 완도중앙초등학교 방과후교육활동서양화부 어린이는 테마1 ‘꿈과 희망’, 테마2 ‘바닷속 풍경’, 완도해양경찰서, 다도해국립공원 재능기부 팀은 테마3 ‘융합행정’이란 주제로 표현하고 있다.
이 행사에 참여한 완도중앙초 학생들은 낡고 노후 된 회색빛 학교 담장 및 도로변의 밋밋한 벽면에 깨끗한 바다환경을 그려 넣어 청정 완도 이미지 조성에 앞장섰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 내손으로 그린 그림이 아름다운 완도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쁩니다. 또한 매일 아침 등·하굣길이 더욱 즐거울 것 같습니다.”라고 했다.
정연례 교장은 “바다사랑 벽화 그리기를 통해 학생들은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 나아가 바다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됐으며, 바다를 통해 세계로 웅비했던 장보고 대사의 정신을 이어 세계를 주름잡는 청해인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회색빛 담장에 푸른 바다 살리기’사업은 미래해양 국가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재능을 기부하고 바다에 대한 동경심과 상상력을 키우며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바다 실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재능 기부에 참여한 완도중앙초등학교 방과후교육활동서양화부 어린이는 테마1 ‘꿈과 희망’, 테마2 ‘바닷속 풍경’, 완도해양경찰서, 다도해국립공원 재능기부 팀은 테마3 ‘융합행정’이란 주제로 표현하고 있다.
이 행사에 참여한 완도중앙초 학생들은 낡고 노후 된 회색빛 학교 담장 및 도로변의 밋밋한 벽면에 깨끗한 바다환경을 그려 넣어 청정 완도 이미지 조성에 앞장섰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 내손으로 그린 그림이 아름다운 완도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쁩니다. 또한 매일 아침 등·하굣길이 더욱 즐거울 것 같습니다.”라고 했다.
정연례 교장은 “바다사랑 벽화 그리기를 통해 학생들은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 나아가 바다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됐으며, 바다를 통해 세계로 웅비했던 장보고 대사의 정신을 이어 세계를 주름잡는 청해인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2(월) 14: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