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곡중학교는 성폭력․성매매 예방교육으로 연극 동아리반 학생들과 여러 선생님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신호등’ 공연을 개최했다.
기존에 연간 3회 이상 의무로 실시하는 성폭력 · 성매매예방교육은 학생들이 식상해하는 문제점이 있어, 학생들이 참여하는 성폭력 예방교육을 고민하다가 역할극을 생각하게 됐다.
이에 연극동아리 담당 이인희 선생님, 국어과 선생님과 보건선생님, 대곡중 3학년 윤이나 학생의 손을 거쳐 중학생의 감각에 맞는 역할극 시나리오를 완성했다.
연극반 선생님은 방과 후 학생들 연극지도 후, 집에서도 밤을 세워 가며 영상자료를 편집하고 수정을 했으며, 3학년 신서영, 홍성혁 학생을 비롯해 30여명의 연극반 학생들은 매일 방과후와 주말까지 연습을 했다.
이러한 노력과 정성의 결과물은 ‘사랑의 신호등’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9일(월) 창의적 체험활동시간에 대곡중학교 강당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상연됐다.
전문가의 손을 빌리지 않고 교사와 학생이 머리를 맞대고 준비한 공연이라 불안한 가운데 무대에 올렸으나, 학생들의 반응은 어느 성폭력·성매매 예방교육보다 뜨거웠다.
교장 선생은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과 한 번의 공연으로 마치는 것을 아쉬워하는 연극반 학생들을 위해 다음날인 10일(화) ‘제2회 학교설명회’에 학부모님을 초대한 가운데 다시 ‘사랑의 신호등’을 무대에 올려 학부모님 100여분으로부터 아낌없는 갈채를 받았다.
이를 통해 연극을 관람한 학생, 교직원, 학부모는 성폭력․성매매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되었음은 물론, 연극반 동아리 학생들은 감동과 교훈을 주는 연극에 직접 참여했다는 자부심과 보람을 한껏 느끼는 하루가 됐다.
다른 학교에서도 성폭력·예방교육으로 필요하면 출장 공연이 가능하다고 학교관계자는 전했다.
기존에 연간 3회 이상 의무로 실시하는 성폭력 · 성매매예방교육은 학생들이 식상해하는 문제점이 있어, 학생들이 참여하는 성폭력 예방교육을 고민하다가 역할극을 생각하게 됐다.
이에 연극동아리 담당 이인희 선생님, 국어과 선생님과 보건선생님, 대곡중 3학년 윤이나 학생의 손을 거쳐 중학생의 감각에 맞는 역할극 시나리오를 완성했다.
연극반 선생님은 방과 후 학생들 연극지도 후, 집에서도 밤을 세워 가며 영상자료를 편집하고 수정을 했으며, 3학년 신서영, 홍성혁 학생을 비롯해 30여명의 연극반 학생들은 매일 방과후와 주말까지 연습을 했다.
이러한 노력과 정성의 결과물은 ‘사랑의 신호등’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9일(월) 창의적 체험활동시간에 대곡중학교 강당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상연됐다.
전문가의 손을 빌리지 않고 교사와 학생이 머리를 맞대고 준비한 공연이라 불안한 가운데 무대에 올렸으나, 학생들의 반응은 어느 성폭력·성매매 예방교육보다 뜨거웠다.
교장 선생은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과 한 번의 공연으로 마치는 것을 아쉬워하는 연극반 학생들을 위해 다음날인 10일(화) ‘제2회 학교설명회’에 학부모님을 초대한 가운데 다시 ‘사랑의 신호등’을 무대에 올려 학부모님 100여분으로부터 아낌없는 갈채를 받았다.
이를 통해 연극을 관람한 학생, 교직원, 학부모는 성폭력․성매매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되었음은 물론, 연극반 동아리 학생들은 감동과 교훈을 주는 연극에 직접 참여했다는 자부심과 보람을 한껏 느끼는 하루가 됐다.
다른 학교에서도 성폭력·예방교육으로 필요하면 출장 공연이 가능하다고 학교관계자는 전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2(월) 1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