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수영의 저변확대를 목적으로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남여별, 비등록 선수가 자유형, 평형, 배영, 접영 4종목에 걸쳐 59개교 914명이 참가해 수영에 대한 열의와 관심이 높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신동찬 교육장은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정정당당하게 마음껏 발휘해 자신의 꿈과 포부를 펼치는 장이 되어 건강 증진은 물론 더욱 큰 사람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난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수영에서 금1 동3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둔 것을 기반으로 이 대회에서 발굴된 꿈나무들이 앞으로 제2의 박태환으로 성장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2026.10.12(월) 14: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