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정갑순)은 지난 27일(금) 영상회의실에서 4회째를 맞는 남부동아리 창의오디세이 최종보고서 100팀을 심사 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1차 심사 때 선정됐던 초등 40팀과 중등 60팀의 최종보고서와 포트폴리오 작품 등을 통해 초등 24팀과 중등 24팀을 수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중 최 상위팀 초등3팀과 중등 3팀이 발표무대에 서게 되고, 발표회를 통해 한글ppt발표와 영문ppt발표, 토론, 인터뷰 등을 포함하여 당일 최종 심사를 통해 순위를 정하게 된다.
올해 남부동아리 창의오디세이는‘인간존중 사상으로서의 전통적 효를 요즘 시대에 맞게 해석하고, 창조적으로 실천해보기’라는 대주제로 동아리별로 특색 있고 차별화된 활동을 준비했다.
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과 문제해결력, 창의적 사고력 신장을 기대할 수 있으며, 프로젝트 학습 모형을 기반으로 한 남부교육청만의 차별화된 행사로 벌써 4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보고서에 잘 드러나 있는지, 동아리 활동이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는지, 동아리주제 활동의 필요성 및 목적이 분명하게 나타나는지 등 채점기준에 의하여 공정하게 심사할 수 있도록 했다.
보고서 심사기준은 교사의 개입은 적게 하고,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 및 동기여부, 창의적 실천계획, 대주제와의 관련성, 협동적 문제해결 가능성 등에 무게를 뒀다.
이날 심사에서 위원장을 맡은 영종중 김동환 교장은 채점기준에 맞는 창의적이고 우수한 팀이 선정되도록 공정한 심사를 해줄 것을 심사위원들에게 당부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1차 심사 때 선정됐던 초등 40팀과 중등 60팀의 최종보고서와 포트폴리오 작품 등을 통해 초등 24팀과 중등 24팀을 수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중 최 상위팀 초등3팀과 중등 3팀이 발표무대에 서게 되고, 발표회를 통해 한글ppt발표와 영문ppt발표, 토론, 인터뷰 등을 포함하여 당일 최종 심사를 통해 순위를 정하게 된다.
올해 남부동아리 창의오디세이는‘인간존중 사상으로서의 전통적 효를 요즘 시대에 맞게 해석하고, 창조적으로 실천해보기’라는 대주제로 동아리별로 특색 있고 차별화된 활동을 준비했다.
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과 문제해결력, 창의적 사고력 신장을 기대할 수 있으며, 프로젝트 학습 모형을 기반으로 한 남부교육청만의 차별화된 행사로 벌써 4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보고서에 잘 드러나 있는지, 동아리 활동이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는지, 동아리주제 활동의 필요성 및 목적이 분명하게 나타나는지 등 채점기준에 의하여 공정하게 심사할 수 있도록 했다.
보고서 심사기준은 교사의 개입은 적게 하고,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 및 동기여부, 창의적 실천계획, 대주제와의 관련성, 협동적 문제해결 가능성 등에 무게를 뒀다.
이날 심사에서 위원장을 맡은 영종중 김동환 교장은 채점기준에 맞는 창의적이고 우수한 팀이 선정되도록 공정한 심사를 해줄 것을 심사위원들에게 당부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2(월) 1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