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에듀케이션즈 임직원이 직접 진행한 이번 수업 기부 행사는 한글 클래스와 레크리에이션 및 다과 시간으로 구성됐다.
먼저, 한글 클래스에서는 준수 학습지로 유명한 ‘나는생각 한글’ 교재와 교구를 활용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한글 수업이 진행됐다.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평소 어렵게 느끼는 한글을 태블릿PC ‘씽클탭’을 활용한 무지개 아이스크림 만들기 놀이, 가나다송 등 재미있는 교구와 교재, 노래와 함께 지도해 아이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CJ에듀케이션즈 정승원 마케팅 팀장은 “한글날을 맞아 한글을 배우는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한 수업 기부와 고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성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CJ에듀케이션즈는 다양한 형태의 기부를 통해 소외계층 아동들의 한글 공부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12(월) 1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