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남부교육지원청과 구로구청의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 활용해 교육 사업을 공동 추진함으로써 지역사회의 교육기능을 회복하고 가정․학교․지역사회의 유기적인 연계 체제를 구축해 지역교육 공동체 형성 및 평생학습기반을 조성하는데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육부에서 공모해 구로구청과 공동 기획한『가정과 사회가 함께 하는 토요 학교』사업에 협력함으로써 주5일 수업제 전면 자율 시행에 필요한 양질의 토요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 및 학부모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 욕구를 증대시킬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남부교육지원청은 구로구 관내 학교를 선정해『좋은 가족 한지공예 학교』및『좋은 가족 감정코칭 학교』, 『가족과 함께 주말&쿡쿡』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배움터 네트워크 구축 효과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박창배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 및 학부모, 지역주민 모두가 동참하는 학습 환경을 조성해 건전한 시민을 양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향후 양 기관이 지역사회교육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으며,
이성 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는 토요 교육 안전망을 구축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지역주민들의 교육을 위해 향후에도 최선을 다해 협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10.12(월) 1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