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계(文成桂, Moon Sung-gye)
* 생년월일 ▪ 1959년 7월 17일생(52세)
* 주요학력
▪ 1978년 포항제철공고 졸업
▪ 1987년 경북대 전자공학과 졸업
▪ 2002년 서강대 경영대학원 경영학과 석사졸업
▪ 2010년 숭실대 대학원컴퓨터공학과 박사졸업
* 주요경력
▪ 1987년 5월 ~ 1996년 9월(통신사무관)
· 중앙공무원교육원 수습파견
· 체신부 수습파견
· 벨지움 BTM사 해외훈련
▪ 1996년 9월 ~ 1997년 12월(정보통신서기관)
▪ 1998년 1월 ~ 2010년 7월(기술서기관)
· 우정사업정보센터 금융운영과장
· 우정사업본부 예금사업단 금융정보화팀장
· 우정사업본부 경영기획실 정보전략팀장
▪ 2010년 7월 ~ 2012년 6월(부이사관)
· 우정사업본부 경영기획실 정보화정책팀장
▪ 2012. 6. 25 ~ 현재(고위공무원) : 전북지방우정청장
* 상훈 : 1994년 08월 대통령표창
Q. 제30대 전북우정청장으로 취임한지 1년이 넘었는데, 지금까지 1년 2개월의 전북우정청장으로서 소회를 듣고 싶습니다.
A . 222개 우체국의 2,500여 종사원이 근무하는 전북의 우정업무를 총괄하는 우정청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아 어떻게 하면 도민에게 최상의 우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원이 행복한 전북우정을 만들어 갈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하면서 1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취임하면서 직원들과 약속한 것은
▪ 도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보편적 우정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기본 사명에 충실한 우체국을 구현하고,
▪ ‘국가의 기본 인프라’ 인 우체국이 지역발전과 서민경제를 지원하는데 적극 활용되게 함으로써 도민들의 편익을 제고하는데 앞장서며, ※ 전북지역 우체국 : 222개(시·군 소재 15국, 우편집중국 1국, 면 소재 206국)
▪ 서민보호를 위한 금융상품 보급 및 사회공헌활동 강화 등을 통한 ‘공정한 사회’ 구현 등 정부의 정책과제 완수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하고,
▪ 아침이면 출근하고 싶어지는 직장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하고자 했다.
Q. 청장님께서는 관서장이 아닌 인생 선배로서 직원을 사랑하는 마음이 애뜻하다고 들었는데 ...
A. 우리 전북에는 2,500여 종사원과 가족까지 포함하면 수 많은 사람이 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를 생각하면 강한 리더십으로 우수한 성과창출도 중요하겠습니다만,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사람이 우선이고 그 사람이 행복해 하는 조직을 구현함으로써 성과도 올릴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른 직장에 비해 우체국은 ‘가장 일하고 싶은 직장’,‘아침이면 출근하고 싶은 직장’으로 만들기 위해 자신의 일에 대한 자부심과 자기실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상하관계는 신뢰와 믿음을, 동료 간에는 협조와 즐거움을 주는 동료로 인식하는 훌륭한 일터(Great Work place) 구현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지난 6월 새내기 직원을 대상으로 마음의 법칙을 활용해 긍정적인 태도, 언어, 생각, 상상을 반복해 우리 모두 성공적인 삶을 추구하자는 ‘성공적인 삶을 위한 마음법칙’ 에 대한 강의를 하였습니다.
또한, 취임 1주년에는 우정청 직원 대상으로 우리의 현실과 미래의 모습을 위한 ‘전북청 발전을 위한 경영 가이드’ 를, 직원건강을 위해 ‘질병의 이해와 치유’ 라는 주제로 제가 직접 강의를 하며 직원과의 소통을 실천하였습니다.
Q. 그 동안 추진사항과 전북우정의 오늘과 미래의 모습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A. 전북지방우정청은 지난 42년 동안 도민들에게 보편적인 우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으며, 전북지역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IMF경제위기, 글로벌 금융위기 등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 2013. 8월말 우편매출액 378억원, 예금수신고 4조1,432억원, 보험계약고 9,632억원, 월액보험료 49억원으로 전체적으로 우수한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 그동안 지속적인 경영혁신 추진에 힘입어 2012년도에는 우편소통품질경영 최우수청. 정보화 우수기관평가 최우수청, 안전경영대상 우수청, 우체국예금사업 종합평가 연도대상(최우수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하였습니다.
과거 멀리있는 그리운 이들에게 애틋한 소식을 전하는 아날로그적 감성의 메신저이던 전북지방우정청은 이제 최첨단 시설을 갖춘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해 고객에게 다가서고 있습니다.
▪ 원스톱 민원처리 및 맞춤형서비스 확충, 온라인기반 우편서비스확대 등을 통해 공공기관 서비스를 선도하며,
▪ 첨단·자동화 우편물류네트워크 구축, 집배원의 배달순서에 따라 우편물을 구분해주는 집배순로구분기 보급 등 자동화체계로 전환하였습니다.
또한, 도민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지속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우정청에서 도내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사업과 우체국쇼핑으로 농가 소득에 기여하고 있다고 들었는데요. 소개해 주시겠습니까?
A. 전북우정청에서는 지난 2008년 8월 이후 전국 최초로 유관기관(전북도청 및 전북지방중소기업청)과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한 이래‘중소기업 해외물류비 지원사업’을 전개해 도내 220개 중소기업의 수출 촉진을 적극 지원해 오고 있으며, 유관기관과의 공고한 협력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 2013년 지원업체 수 및 지자체 지원금액 : 220업체, 150백만원
전라북도와 지역 농·특산품 판로 확대를 위해 ‘거시기 장터’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 중이며, 현재 ‘거시기 장터’ 에는 300여 업체 18천여명 회원의 2,000여개의 상품이 등록돼 농가를 직·간접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300만 건이 판매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또한, 중소기업과의 동반 성장 추진하기 위해 우량 기업택배 등에 물류창고 시설인 건물 7,200㎡, 토지 3,151㎡를 유·무상으로 제공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우체국쇼핑 226천건을 판매해 약 61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올 설명절과 추석명절에도 약 45억원의 매출을 올려 농가소득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한 바 있습니다.
※ 전북지역 공급업체수 : 102개소 / 상품종류 : 총 712종
※ 주요 인기상품 : 수연소면, 푸르메잡곡, 미강현미유, 표고버섯, 김 등 아울러, 전북지방우정청에서는 예금보험 운영자금 중 2,533억원을 지방 은행에 재 예치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Q. 우체국에서 우정사업 뿐만 아니라 도민과 함께 하기 위해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던데, 몇 가지만 소개해 주시겠습니까?
A. 모든 국민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농어촌, 도서지역 등 상대적으로 금융혜택이 저조한 주민들을 위해 민간금융기관과 전략적 제휴를 맺어 입금ㆍ지급 및 조회가 가능한 창구망 공동이용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생활금융 편익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보호에 적극 앞장설 계획입니다.
여전히 진화하고 있는 전화사기가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보이스피싱 수법 또한 더욱 지능화· 다양화되고 매우 대담해져서 지난해와 올해 피해예방건수는 26건에 4억5천만원이 넘습니다. 보이스피싱이 근절될 수 있도록 도내 222개 우체국과 2,500여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피해 예방활동을 지속 전개해나갈 방침입니다.
또한, 사회적 책임의 공익역할을 위해 우리 주변에는 소년소녀 가장이나 한부모 가정 자녀, 소아암 환자, 홀로어르신, 무의탁 환자 등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있으며, 향후 우리나라가 ‘공정한 사회’ 로 나가는데 있어 우체국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절실히 요청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전북우정청은 ‘집배원365봉사단’의 어려운 이웃 대상 ‘사랑의 집 고쳐주기’ 활동(653명, 7백만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력 협약(‘12.7., 전주 남부시장) 체결 및 지역아동센터 대상 ‘사랑의 울타리 프로그램’ 등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전북지방우정청은 우체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불우이웃을 직접 찾아가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침으로써 사회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함은 물론,‘공정한 사회’실현에 앞장서는 우체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 생년월일 ▪ 1959년 7월 17일생(52세)
* 주요학력
▪ 1978년 포항제철공고 졸업
▪ 1987년 경북대 전자공학과 졸업
▪ 2002년 서강대 경영대학원 경영학과 석사졸업
▪ 2010년 숭실대 대학원컴퓨터공학과 박사졸업
* 주요경력
▪ 1987년 5월 ~ 1996년 9월(통신사무관)
· 중앙공무원교육원 수습파견
· 체신부 수습파견
· 벨지움 BTM사 해외훈련
▪ 1996년 9월 ~ 1997년 12월(정보통신서기관)
▪ 1998년 1월 ~ 2010년 7월(기술서기관)
· 우정사업정보센터 금융운영과장
· 우정사업본부 예금사업단 금융정보화팀장
· 우정사업본부 경영기획실 정보전략팀장
▪ 2010년 7월 ~ 2012년 6월(부이사관)
· 우정사업본부 경영기획실 정보화정책팀장
▪ 2012. 6. 25 ~ 현재(고위공무원) : 전북지방우정청장
* 상훈 : 1994년 08월 대통령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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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222개 우체국의 2,500여 종사원이 근무하는 전북의 우정업무를 총괄하는 우정청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아 어떻게 하면 도민에게 최상의 우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원이 행복한 전북우정을 만들어 갈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하면서 1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취임하면서 직원들과 약속한 것은
▪ 도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보편적 우정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기본 사명에 충실한 우체국을 구현하고,
▪ ‘국가의 기본 인프라’ 인 우체국이 지역발전과 서민경제를 지원하는데 적극 활용되게 함으로써 도민들의 편익을 제고하는데 앞장서며, ※ 전북지역 우체국 : 222개(시·군 소재 15국, 우편집중국 1국, 면 소재 206국)
▪ 서민보호를 위한 금융상품 보급 및 사회공헌활동 강화 등을 통한 ‘공정한 사회’ 구현 등 정부의 정책과제 완수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하고,
▪ 아침이면 출근하고 싶어지는 직장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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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우리 전북에는 2,500여 종사원과 가족까지 포함하면 수 많은 사람이 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를 생각하면 강한 리더십으로 우수한 성과창출도 중요하겠습니다만,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사람이 우선이고 그 사람이 행복해 하는 조직을 구현함으로써 성과도 올릴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른 직장에 비해 우체국은 ‘가장 일하고 싶은 직장’,‘아침이면 출근하고 싶은 직장’으로 만들기 위해 자신의 일에 대한 자부심과 자기실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상하관계는 신뢰와 믿음을, 동료 간에는 협조와 즐거움을 주는 동료로 인식하는 훌륭한 일터(Great Work place) 구현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지난 6월 새내기 직원을 대상으로 마음의 법칙을 활용해 긍정적인 태도, 언어, 생각, 상상을 반복해 우리 모두 성공적인 삶을 추구하자는 ‘성공적인 삶을 위한 마음법칙’ 에 대한 강의를 하였습니다.
또한, 취임 1주년에는 우정청 직원 대상으로 우리의 현실과 미래의 모습을 위한 ‘전북청 발전을 위한 경영 가이드’ 를, 직원건강을 위해 ‘질병의 이해와 치유’ 라는 주제로 제가 직접 강의를 하며 직원과의 소통을 실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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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전북지방우정청은 지난 42년 동안 도민들에게 보편적인 우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으며, 전북지역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IMF경제위기, 글로벌 금융위기 등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 2013. 8월말 우편매출액 378억원, 예금수신고 4조1,432억원, 보험계약고 9,632억원, 월액보험료 49억원으로 전체적으로 우수한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 그동안 지속적인 경영혁신 추진에 힘입어 2012년도에는 우편소통품질경영 최우수청. 정보화 우수기관평가 최우수청, 안전경영대상 우수청, 우체국예금사업 종합평가 연도대상(최우수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하였습니다.
과거 멀리있는 그리운 이들에게 애틋한 소식을 전하는 아날로그적 감성의 메신저이던 전북지방우정청은 이제 최첨단 시설을 갖춘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해 고객에게 다가서고 있습니다.
▪ 원스톱 민원처리 및 맞춤형서비스 확충, 온라인기반 우편서비스확대 등을 통해 공공기관 서비스를 선도하며,
▪ 첨단·자동화 우편물류네트워크 구축, 집배원의 배달순서에 따라 우편물을 구분해주는 집배순로구분기 보급 등 자동화체계로 전환하였습니다.
또한, 도민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지속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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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전북우정청에서는 지난 2008년 8월 이후 전국 최초로 유관기관(전북도청 및 전북지방중소기업청)과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한 이래‘중소기업 해외물류비 지원사업’을 전개해 도내 220개 중소기업의 수출 촉진을 적극 지원해 오고 있으며, 유관기관과의 공고한 협력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 2013년 지원업체 수 및 지자체 지원금액 : 220업체, 150백만원
전라북도와 지역 농·특산품 판로 확대를 위해 ‘거시기 장터’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 중이며, 현재 ‘거시기 장터’ 에는 300여 업체 18천여명 회원의 2,000여개의 상품이 등록돼 농가를 직·간접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300만 건이 판매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또한, 중소기업과의 동반 성장 추진하기 위해 우량 기업택배 등에 물류창고 시설인 건물 7,200㎡, 토지 3,151㎡를 유·무상으로 제공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우체국쇼핑 226천건을 판매해 약 61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올 설명절과 추석명절에도 약 45억원의 매출을 올려 농가소득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한 바 있습니다.
※ 전북지역 공급업체수 : 102개소 / 상품종류 : 총 712종
※ 주요 인기상품 : 수연소면, 푸르메잡곡, 미강현미유, 표고버섯, 김 등 아울러, 전북지방우정청에서는 예금보험 운영자금 중 2,533억원을 지방 은행에 재 예치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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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모든 국민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농어촌, 도서지역 등 상대적으로 금융혜택이 저조한 주민들을 위해 민간금융기관과 전략적 제휴를 맺어 입금ㆍ지급 및 조회가 가능한 창구망 공동이용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생활금융 편익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보호에 적극 앞장설 계획입니다.
여전히 진화하고 있는 전화사기가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보이스피싱 수법 또한 더욱 지능화· 다양화되고 매우 대담해져서 지난해와 올해 피해예방건수는 26건에 4억5천만원이 넘습니다. 보이스피싱이 근절될 수 있도록 도내 222개 우체국과 2,500여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피해 예방활동을 지속 전개해나갈 방침입니다.
또한, 사회적 책임의 공익역할을 위해 우리 주변에는 소년소녀 가장이나 한부모 가정 자녀, 소아암 환자, 홀로어르신, 무의탁 환자 등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있으며, 향후 우리나라가 ‘공정한 사회’ 로 나가는데 있어 우체국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절실히 요청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전북우정청은 ‘집배원365봉사단’의 어려운 이웃 대상 ‘사랑의 집 고쳐주기’ 활동(653명, 7백만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력 협약(‘12.7., 전주 남부시장) 체결 및 지역아동센터 대상 ‘사랑의 울타리 프로그램’ 등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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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원 논설위원 hsmw1001@naver.com


2026.10.12(월) 1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