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은 국제미래학회 학술위원장인 안종배 한세대교수의 사회로 이남식 국제미래학회 회장(계원예술대 총장)과 박기석 시공미디어 회장의 인사말, 전하진 국회의원의 축사가 있었다.
이후 곽덕훈 시공미디어 부회장의 교육콘텐츠의 미래에 대한 강연과 구글이 만든 싱귤레러티 대학교와 호세 코르데이로 교수(국제미래학회 국제자문위원)의 강연이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국제미래학회 국제협력위원장)의 보완 설명과 함께 이어졌다.
본 포럼에서 곽덕훈 부회장은 미래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콘텐츠와 대학교육의 미래에 대해 설명했고, 호세교수는 구글이 개발하고 있는 신기술과 함께 나노바이오, 정보통신, 인지 뇌기술의 미래기술 발전 방향에 대해 설명하여 높은 관심을 끌었다.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학술위원장(한세대 교수)은 “세계적인 미래학자와 함께 교육과 미래기술 흐름을 파악하고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며 국제미래학회는 주기적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세미나를 진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6.10.12(월) 1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