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면목중학교(교장 이철우)에서는 지난 14(월)일 교사연구동아리 중 하나인 ‘좋은 수업 만들기반’ 제 6회 활동이 있었다.
모두 3그룹으로 모여 앉은 18명의 선생님들이 1. 동아리 기타반 학생들의 반주로 가벼운 노래 두 곡 같이 부르기 2. 긍정카드 활동 3. 명화 작가 및 제목 맞추기 4. 좋은 책 나누고 조멸활동 및 발표하기의 순서로 진행됐다.
마침 교사들 모임 장소였던 영어교과실에서 기타연주를 연습하던 기타반 동아리 학생들의 수락으로 참가한 교사들이 기타반주에 맞춰 같이 노래를 부르며 마음을 모으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긍정카드 활동에서는 학생들이 긍정카드를 뽑아 서로의 문구를 읽고 다른 구성원은 박수를 쳐서 격려하는 활동을 통하여 이를 학생들에게도 접목시킬 수 있음을 경험 했다.
명화이름 맞추기에서는 벨기에 화가 Rene Marritte의 “La Clairvoyance(투시안)"이라는 그림 제목 찾아내기 활동으로, 스마트 폰을 이용해 정보 찾기를 해보며 간단하나마 스마트 접목 수업을 맛보았다.
나라와 과목에 상관없이 모든 교사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교수법 노하우를 전하고 있어 가히 현장교사의 수업 운영 노하우 매뉴얼이라고도 할 수 있다.
참석한 18명의 교사들에게 모두 한 권씩의 책을 나눠줬으며, 책 내용을 숙지하기위한 조별 활동도 실시했는데 각 조의 대표 교사들이 앞에 나와 발표하는 과정 등을 통해 협동학습의 작은 재미를 교사 스스로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모두 3그룹으로 모여 앉은 18명의 선생님들이 1. 동아리 기타반 학생들의 반주로 가벼운 노래 두 곡 같이 부르기 2. 긍정카드 활동 3. 명화 작가 및 제목 맞추기 4. 좋은 책 나누고 조멸활동 및 발표하기의 순서로 진행됐다.
마침 교사들 모임 장소였던 영어교과실에서 기타연주를 연습하던 기타반 동아리 학생들의 수락으로 참가한 교사들이 기타반주에 맞춰 같이 노래를 부르며 마음을 모으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긍정카드 활동에서는 학생들이 긍정카드를 뽑아 서로의 문구를 읽고 다른 구성원은 박수를 쳐서 격려하는 활동을 통하여 이를 학생들에게도 접목시킬 수 있음을 경험 했다.
명화이름 맞추기에서는 벨기에 화가 Rene Marritte의 “La Clairvoyance(투시안)"이라는 그림 제목 찾아내기 활동으로, 스마트 폰을 이용해 정보 찾기를 해보며 간단하나마 스마트 접목 수업을 맛보았다.
나라와 과목에 상관없이 모든 교사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교수법 노하우를 전하고 있어 가히 현장교사의 수업 운영 노하우 매뉴얼이라고도 할 수 있다.
참석한 18명의 교사들에게 모두 한 권씩의 책을 나눠줬으며, 책 내용을 숙지하기위한 조별 활동도 실시했는데 각 조의 대표 교사들이 앞에 나와 발표하는 과정 등을 통해 협동학습의 작은 재미를 교사 스스로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2(월) 1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