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상곤)은 16일, 용인 대림교육연구원에서 도교육청․지역교육청 담당 장학사 70여명과 함께 ‘소통-공감-평화로 만들어가는 민주시민교육’ 워크숍을 가졌다.
민주시민교육, 학생자치활동, 평화교육, 다문화교육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는 자리로, 다양한 강의와 사례발표가 이어졌다.
서울성동교육지원청 김영삼 장학사는 ‘민주시민교육 사업 운영방안’을, 한신대 송주명 교수와 서울대 정원규 교수는 각각 ‘학교민주주의 정착 방안’과 ‘민주주시민교육의 이해와 실천 전략’을 이야기했다.
장학사들은 특히, 학생자치활동 활성화를 숙의한다. 학교민주주의와 민주시민교육의 출발이자 궁극적인 목표로 보고, 여러 계획과 운영 현황, 필요 요소를 점검하고 방안을 강구한다.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민주시민교육과 관계자는 “담당 장학사부터 공부하고 논의하며 방안을 찾아가면서, 민주적이고 평화로우며 행복한 학교공동체 만들기를 지원할 것”이라며, “민주시민교육은, 학생이 민주주의 가치를 이해하고 자신의 삶을 가꾸는 자치능력에서 출발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는 새로 부임한 서현상 부교육감이 참석, 민주시민교육과 학생자치의 교육적 의미를 강조하고 장학사들을 격려했다.
민주시민교육, 학생자치활동, 평화교육, 다문화교육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는 자리로, 다양한 강의와 사례발표가 이어졌다.
서울성동교육지원청 김영삼 장학사는 ‘민주시민교육 사업 운영방안’을, 한신대 송주명 교수와 서울대 정원규 교수는 각각 ‘학교민주주의 정착 방안’과 ‘민주주시민교육의 이해와 실천 전략’을 이야기했다.
장학사들은 특히, 학생자치활동 활성화를 숙의한다. 학교민주주의와 민주시민교육의 출발이자 궁극적인 목표로 보고, 여러 계획과 운영 현황, 필요 요소를 점검하고 방안을 강구한다.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민주시민교육과 관계자는 “담당 장학사부터 공부하고 논의하며 방안을 찾아가면서, 민주적이고 평화로우며 행복한 학교공동체 만들기를 지원할 것”이라며, “민주시민교육은, 학생이 민주주의 가치를 이해하고 자신의 삶을 가꾸는 자치능력에서 출발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는 새로 부임한 서현상 부교육감이 참석, 민주시민교육과 학생자치의 교육적 의미를 강조하고 장학사들을 격려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2(월) 1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