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기여고(교장 이옥란)는 10월 14일(월)~11월 22일(금)까지 ‘123 책읽기 운동’이 진행 중이다.
‘123 책읽기 운동’은 1일 20분간 책을 읽고 3분간 글을 쓰는 활동이다. 이는 점심시간 1,2학년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학생수가 1730여명인 경기여고는 학교식당을 교대로 이용해야 하므로 독서의 계절을 맞아 ‘123책읽기 운동’을 홍보하니 그간 자유롭게 공부하거나 교정에 나와 산책을 해왔던 많은 학생들이 신청해왔다.
그러나 도서관 좌석으로는 모두 수용할 수 없어서 은박돗자리를 긴급 주문하여 학생들을 최대로 수용했다.
‘123 책읽기 운동’은 20분간 책을 읽고 감동 받은 구절이나 책의 내용을 요약해 3분이면 채울 수 있도록 준비된 독서카드를 작성해 지도교사의 확인을 받으면 된다.
참가 기간 내 확인도장 20개 이상을 받은 학생은 2013학년도 학교교육계획에 의거하여 생활기록부에 활동 내용을 기재해 주며 특히 다양한 책을 읽고 성실하게 독서카드를 기록하여 확인도장이 많은 학생에는 시상도 할 예정이다.
도서관을 찾아 매일 책 읽는 재미와 즐거움에 대해 1학년 신○수 학생은 “그냥 수다 떨며 급식을 기다리던 시간을 친구들과 함께 알차게 보낼 수 있어 의미 있다”고 말했으며, 2학년 양○경 학생은 “20분간 책을 읽고, 3분 동안 짧게 생각을 정리하는 활동이라 부담이 없고, 창가의 소파에 앉아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어 즐겁다”고 답했다.
<경기여자고등학교 / 전보라>
‘123 책읽기 운동’은 1일 20분간 책을 읽고 3분간 글을 쓰는 활동이다. 이는 점심시간 1,2학년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학생수가 1730여명인 경기여고는 학교식당을 교대로 이용해야 하므로 독서의 계절을 맞아 ‘123책읽기 운동’을 홍보하니 그간 자유롭게 공부하거나 교정에 나와 산책을 해왔던 많은 학생들이 신청해왔다.
그러나 도서관 좌석으로는 모두 수용할 수 없어서 은박돗자리를 긴급 주문하여 학생들을 최대로 수용했다.
‘123 책읽기 운동’은 20분간 책을 읽고 감동 받은 구절이나 책의 내용을 요약해 3분이면 채울 수 있도록 준비된 독서카드를 작성해 지도교사의 확인을 받으면 된다.
참가 기간 내 확인도장 20개 이상을 받은 학생은 2013학년도 학교교육계획에 의거하여 생활기록부에 활동 내용을 기재해 주며 특히 다양한 책을 읽고 성실하게 독서카드를 기록하여 확인도장이 많은 학생에는 시상도 할 예정이다.
도서관을 찾아 매일 책 읽는 재미와 즐거움에 대해 1학년 신○수 학생은 “그냥 수다 떨며 급식을 기다리던 시간을 친구들과 함께 알차게 보낼 수 있어 의미 있다”고 말했으며, 2학년 양○경 학생은 “20분간 책을 읽고, 3분 동안 짧게 생각을 정리하는 활동이라 부담이 없고, 창가의 소파에 앉아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어 즐겁다”고 답했다.
<경기여자고등학교 / 전보라>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2(월) 1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