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어린이집 원장과 운영위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재무 회계 교육은 올해부터 전면 무상보육이 시행됨에 따라 어린이집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학부모의 보육서비스에 대한 욕구 증대로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이 요구되는 시기에 출산·보육 시범도시인 오산시에서 시행됨에 따라 더욱 의미가 있었다.
이날 교육은 시공미디어 어린이교육문화연구소 이창미 소장이 ‘어린이집 원장 기 살리기’라는 주제로 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공통적으로 어려움을 느끼고 있던 어린이집 재무 회계 내용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함으로서 참가자들이 집중하며 진지한 분위기 속에 교육을 경청했다.
서민택 복지교육국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금까지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사업 등 학부모들이 아이를 마음 놓고 키울 수 있는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최고의 출산 보육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2(월) 1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