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목고등학교(교장 성기호) 2학년 학생 15명, 총 3팀이 ‘바이오(BT) 문화컨텐츠 아이디어 공모전(주최 : 한국 생물공학회)’에 참가해 모두 대상, 최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는 과학, 예술, 인문 분야의 경계가 없어지고 융합, 창작, 문화라는 새로운 분야가 각광받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바이오 기술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려는 취지로, 2013년 7월 현재 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시행됏다.
주최측은 지난 9월 6일~10일 공모 후, 9월 24일 1차 서면 평가, 10월 18일 작품 전시 및 발표 및 질의응답을 통한 2차 평가를 거쳐 이들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대상 수상작은 디자인 분야에 출품한 ‘색종이 해부(색종이로 동물의 외양을, 고무찰흙으로 내부 장기들을 표현하고 QR코드를 이용하여 정보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한 작품)’로 교내 과제연구 시간에 연구한 작품이다.
아이디어를 낸 이동규 학생(남목고, 2학년)은 “생명과학을 공부하는 데 해부가 필요하지만, 해부를 직접 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동물 실험 금지 등 동물권익에 대한 의식이 높아져 이를 보완할 수 있는 과학 교구를 제작하고 싶었다.”라고 출품 배경을 설명했다.
최우수상은 스토리텔링 분야에서 배아 줄기 세포 사용에 대한 생명윤리 문제를 다룬 ‘Confidencia-비밀을 폭로하다’, 장려상은 인공광합성의 원리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한 ‘2088년의 지구를 볼 수 있을까?’가 각각 수상했다.
성기호 교장은 “평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꾸준하게 연구하는 자세를 강조한 결과가 좋은 성과로 나타났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남목고는 앞으로도 창의적인 미래 과학인재를 육성하고자 많은 교육활동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과학, 예술, 인문 분야의 경계가 없어지고 융합, 창작, 문화라는 새로운 분야가 각광받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바이오 기술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려는 취지로, 2013년 7월 현재 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시행됏다.
주최측은 지난 9월 6일~10일 공모 후, 9월 24일 1차 서면 평가, 10월 18일 작품 전시 및 발표 및 질의응답을 통한 2차 평가를 거쳐 이들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대상 수상작은 디자인 분야에 출품한 ‘색종이 해부(색종이로 동물의 외양을, 고무찰흙으로 내부 장기들을 표현하고 QR코드를 이용하여 정보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한 작품)’로 교내 과제연구 시간에 연구한 작품이다.
아이디어를 낸 이동규 학생(남목고, 2학년)은 “생명과학을 공부하는 데 해부가 필요하지만, 해부를 직접 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동물 실험 금지 등 동물권익에 대한 의식이 높아져 이를 보완할 수 있는 과학 교구를 제작하고 싶었다.”라고 출품 배경을 설명했다.
최우수상은 스토리텔링 분야에서 배아 줄기 세포 사용에 대한 생명윤리 문제를 다룬 ‘Confidencia-비밀을 폭로하다’, 장려상은 인공광합성의 원리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한 ‘2088년의 지구를 볼 수 있을까?’가 각각 수상했다.
성기호 교장은 “평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꾸준하게 연구하는 자세를 강조한 결과가 좋은 성과로 나타났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남목고는 앞으로도 창의적인 미래 과학인재를 육성하고자 많은 교육활동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3(화) 14:02
























































